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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차기 아이언맨으로 언급된 ‘아이언맨 3’ 소년 근황

'어린이날 특집!' 추억의 유명 아역 배우들 근황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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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언맨 3>의 '할리' 타이 심킨스

<아이언맨 3>에서 토니 스타크를 일깨워주는 소년 할리 키너를 연기한 타이 심킨스는 어느덧 18세의 늠름한 소년이 되었다. <아이언맨 3> 출연 후 마블 영화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꾸준하게 초청을 받고있어, 향후 차기 아이언맨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2001년 8월생으로 태어난 지 3주 만에 스크린에 데뷔한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3살 때 스티븐 스필버그의 <우주전쟁>의 단역으로 출연하기까지 해 날때부터 연기자의 재능을 보였던 타이 심킨스는 2010년 9살의 나이에 공포영화 <인시디어스> 1, 2편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치며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출연한 <아이언맨 3>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다가 2년 후 출연한 영화 <쥬라기 월드>로 흥행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18세의 나이에 무려 10억달러 이상의 누적 흥행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향후 할리우드와 마블이 이 소년을 어떻게 활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 <아담스 패밀리>의 그 소녀 크리스티나 리치

1991년 영화 <아담스 패밀리>에서 기괴하지만 귀여운 감성을 지닌 소녀 웬즈데이로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어느덧 39세의 성인이 되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으며, <슬리피 할로우>, <몬스터>, <페넬로피> 등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스피드 레이서> 등과 흥행 실패작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할리우드에서의 존재감도 낮아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무난한 연기력과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이기에 작품만 잘 만난다면 다시 전성기를 찾아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3. <컨저링>의 아역으로 유명한 조이 킹

1999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되었다. 2000년 드라마 시리즈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나 우리에게는 <컨저링>, <화이트 하우스 다운>의 아역배우로 알려졌다.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받아왔던 그녀는 서서히 자라면서 성인 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연예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현재는 청춘물에 주로 출연중이며, 2018년 출연작 <더 액트>의 배역을 위해 삭발을 감행해 화제를 불러왔다.

4.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의 동생으로 출연한 윌로우 쉴즈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캣니스의 동생 프림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헝거게임> 시리즈 이후 영화 보다는 TV 시리즈물에 활발하게 출연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 아역배우 시절 못지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상당히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5.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껌 소녀' 안나소피아 롭

팀 버튼 연출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껌 씹는 소녀 바이올렛으로 더 잘알려졌다. 1993년 생으로 올해 26살이 되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2년 후 출연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로 영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게 된다. 이후 <리핑 - 10개의 재앙>, <점퍼>, <윗치 마운틴> 등의 작품에 비중 있는 배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른다. 2011년 단독 주연작 <소울 서퍼>로 흥행에 성공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출연작의 평가와 흥행이 미진한 편이지만, 아직 어리고 스타성도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인기 스타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5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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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DB,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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