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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이분을? 불쌍한(?) 연쇄살인마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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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필 이분을 건드린 불쌍한(?) 연쇄살인마의 운명은?

<악인전>이 목숨 걸고 쫓고 쫓기는 세 남자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잔뜩 열이 받은 얼굴로 주먹을 날릴 듯한 장동수(마동석 분)는 중부권을 장악한 조직 보스다운 강력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상대를 압도하는 포스를 뿜어내는 그가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설정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에게 경고하는 듯한 눈빛의 정태석(김무열 분)은 조폭도 감당 못 하는 강력반의 미친개다. 한 번 정한 타깃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한 표정은 그의 집요함을 보여준다.

이들이 쫓는 연쇄살인마 K(김성규 분)는 마치 방금 범행을 저지른 듯 푹 눌러쓴 모자 아래 핏자국이 드러나 보는 이를 섬뜩하게 만든다.


먼저 잡는 놈이 K를 갖는다는 단 하나의 조건을 걸고 함께 추격을 펼치는 장동수와 정태석,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K의 모습이 한시도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악인전>은 오는 5월 15일 개봉한다.


사진=키위미디어그룹

2. <고질라:킹 오브 몬스터> 5월 29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공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가 5월 29일 개봉 확정과 함께 초거대 괴수들의 대격돌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파이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고질라와 초거대 몬스터들의 대결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에 빠진 지구의 운명을 건 블록버스터


기대하게 한다. 실제로 영화에는 고질라를 비롯해 기도라, 모스라, 로단 등 최강의 괴수들이 등장해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 전투기와 헬리콥터 등의 엄청난 사이즈 차이가 이들 몬스터들의 크기를 가늠하게 한다.

고질라는 높이 108m, 길이 280m, 9천 톤의 육중한 체구를 자랑하며 방사능을 불길로 변환시킨 푸른색 화염인 아토믹 브레쓰라는 빔을 내뿜는다. 인간들의 편에 서서 대자연의 힘과 권능을 보여주는 명실상부 몬스터들의 왕이라 할 수 있다.


기도라는 최대 높이 160m와 이보다 거대한 날개로 몬스터버스 최대 크기를 자부한다. 세 개의 머리는 각기 인격과 지능을 가지고 있고 가운데 머리가 가장 높은 지능을 가진 대장격이다.


모스라는 거대한 나방 모양을 한 곤충형 몬스터로 고치로 잠들어있다가 유충이 되어 깨어나 성충으로 변태한다. 날개의 무늬를 이용해 투사하는 신의 광선을 쏜다. 로단은 활화산 안에 잠들어있다 깨어난 하늘을 나는 익룡이다. 날개 끝부분에 시뻘겋게 달아오른 화산석을 달고 있고 초대형 강풍을 일으켜 몬스터버스 최초의 공중전을 예고한다.


영화에는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해 화산과 빙하, 심해와 지하 폭포 등을 배경으로 육해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고질라>, <콩: 스컬 아일랜드>, 그리고 <고질라 VS. 콩>으로 이어지는 일명 ‘몬스터버스’에 속하는 작품이다.


거대 괴수들 외에도 밀리 바비 브라운, 베라 파미가, 카일 챈들러, 샐리 호킨스, 와타나베 켄, 장쯔이 등 전세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배우들이 총출동해 드라마적인 완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 2>, <수퍼맨 리턴즈>의 각본을 쓴 마이클 도허티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5월 29일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우주적 스케일과 완벽히 새로워진 캐릭터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메인 포스터에서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로 무장한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와 에이전트 M(테사 톰슨)이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 된 콤비플레이를 예고한다.


두 사람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우주를 배경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던 콤비였던 만큼, 이번에는 외계인을 상대로 본격적인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영화 속에서 보여줄 특급 케미스트리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이번 영화로 시리즈에 새로 합류한 리암 니슨은 두 에이전트와 함께 위험에 빠진 런던을 구하는 런던 본부장 High T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전편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 베테랑 국장 에이전트 O 역의 엠마 톰슨까지 어김없이 돌아온다. 또한 <맨 인 블랙> 시리즈만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외계인과 <맨 인 블랙 2>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말하는 강아지 프랭크 역시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이전트 O의 “우리는 소문으로만 존재하고 오직 데자뷔로만 느껴지며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대사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맨 인 블랙’ 요원들이 돌아왔음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


이어 런던이 위험에 빠졌다는 소식에 함께 하게 된 에이전트 H와 에이전트 M은 특수 무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것은 물론, 다양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이번 작품만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감케 한다.


이와 함께 어느 모습으로도 변신 가능한 외계인 ‘하이브’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험에 직면한 MIB 본부의 모습은 예측불허의 위기감을 고조하며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이 벌어질 것을 예고한다.


특히 예고편 말미 “우린 맨 인 블랙이다”라는 에이전트 H의 대사는 보는 이들을 전율케 하며 전세계가 사랑하는 SF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완벽한 컴백을 기대케 한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4. 다니엘 크레이그 VS 라미 말렉 확정! <본드 25> 라인업 발표!

<본드>시리즈의 2020년 작품 <본드 25>(가제)가 대망의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 및 공개했다.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 빌런 역의 라미 말렉 캐스팅 공개에 이어 매들린 스완 역의 레아 세이두, Q역의 벤 위쇼, M역은 랄프 파인즈, 이브 머니페이 역에 나오미 해리스, 펠릭스 라이터 역에 제프리 라이트가, 태너 역의 로리 키니어가 전편에 이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캡틴 마블>의 라샤나 린치,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아나 디 아르마스,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의 데이비드 덴시크, <알라딘> 빌리 매그너슨까지 대거 합류했다. 이로써 <본드25>는 시리즈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했다.


오는 4월 28일(영국 시간 기준) 아프리카 자메이카에서 본격 크랭크 인 할 영화 <본드 25>는 ‘007 제임스 본드’의 25번째 시리즈 작품이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5번째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으며 이번 작품이 마지막 본드 역할이 될 예정이다. 이


와 함께 <보헤미안 랩소디>(2018)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및 해외 대표 영화제 수상을 모두 석권한 라미 말렉이 <본드 25> 출연을 결정했다. <본드 25>가 라미 말렉의 차기작이라는 사실은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미 말렉은 007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007)를 통해 “이안 플레밍 원작 소설 속 가장 대표적인 배경이 된 <골든 아이>의 자메이카 캐리비안에서 촬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미국 뉴욕 프로덕션에 있지만 조만간 합류한다. 촬영을 매우 고대하고 있다.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영화에서 본드는 결코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나게 될 것” 이라고 캐스팅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작품은 영국, 뉴욕, 자메이카, 이탈리아, 노르웨이 등 화려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할 계획이다. <본드 25>는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는 2020년 4월 전세계 개봉을 목표로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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