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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동안! '깜놀'할 앤트맨의 실제 나이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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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리우드 최강 동안 <앤트맨> 폴 러드 50세 생일 맞이하다!

(왼쪽) 1999년 30세의 폴 러드, (오른쪽) 올해 50세인 폴 러드

마블 <앤트맨>의 폴 러드가 현지 시각으로 4월 6일 50세 생일을 맞이했다.


폴 러드는 1992년 드라마 <시스터스>의 단역으로 출연해 1996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클레어 데인즈가 출연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데이브 패리스로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프렌즈>를 비롯한 할리우드의 영화, 드라마의 로맨틱, 코미디물에 주로 출연하며 개성파 캐릭터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다 2015년 마블 <앤트맨>에 캐스팅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주목받게 되었다. 2003년 줄리 예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폴 러드는 미국 내에서 최강 동안남으로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 그의 50세 생일과 함께 20년 전인 1999년 당시 모습과 2019년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IMDB

2.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시공간연속체'를 소재로 한다?

로버트 패틴슨, 존 데이비드 워싱턴,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합류로 화제가 된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과 관련한 정보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5일 기사에서 놀란의 신작은 <인셉션>과 비슷한 스타일의 글로벌 액션 어드벤처 영화가 될 것이라 전하며, 영화의 주요 소재는 시공간연속체(time continuum) 이론을 활용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배우들이 연기하게 될 캐릭터와 자세한 줄거리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신개념 액션물이 될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한편, 놀란 감독은 <배트맨 비긴즈> 이후 오랫동안 함께 한 편집자 리 스미스 대신 공포 영화 <유전>의 제니퍼 레인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져 놀란의 작품중 새롭고 독특한 형태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IMDB

3.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 스틸과 푸티지 영상 공개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에 복귀하고,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의 푸티지 영상 내용과 스틸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의 스틸은 5일 온라인 매체 IGN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배역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관계가 언급되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구형 터미네이터인 T-800을, 린다 해밀턴이 사라 코너를 그대로 연기하는 가운데 맥킨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온 전사 그레이스를, 가브리엘 루나가 악역 T-1000을, 나탈리아 레예스가 비밀을 간직한 소녀 다니 라모스를, 디에고 보네타가 다니의 오빠를 맡았다.

한편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는 최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행사에서 푸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내용은 맥킨지 데이비스가 시간 여행을 통해 멕시코에 도착하고 그를 제지하던 경찰과 격투를 벌이고 한 자동차를 훔치는 장면이 등장했다. 다음 장면에는 새로운 T-1000과 구형 T-800이 싸우는 장면, 그레이스가 다나를 보호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사라 코너가 나타나 로켓포와 총을 터미네이터들에게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폭발 장면과 함께 사라 코너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대표적인 대사인 "I'll be back"을 말하며 끝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는 북미 기준으로 2019년 11월 1일 공개된다.


사진=IGN

4. 마블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 역할 공개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책임질 것으로 알려진 <이터널스>의 출연이 확실시 된 안젤리나 졸리의 캐릭터 정보가 공개되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5일 기사로 안젤리나 졸리가 제안을 받은 <이터널스>의 캐릭터는 세르시라고 보도했다. 세르시는 이터널스 캐릭터 중 가장 외향적인 존재로 외계종족이 주축인 이터널스와 지구 인간을 연결시켜주는 중간자적인 역할을 맡은 캐릭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이터널스>는 기존의 마블 시리즈와 달리 다양한 인종의 배우로 캐릭터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젤리나 졸리 외에도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의 밀리 바비 브라운, 박찬욱 감독의 <더 리틀 드러머 걸>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킹스맨>의 소피아 부텔라,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루크 에반스, <빅 식>의 쿠마일 난지아니가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계 출신의 클로에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은 마블 <이터널스>는 캐스팅 작업이 끝나는 대로 올해 안으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IMDB, 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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