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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트리퍼를 연기하는 올해 50세 섹시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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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니퍼 로페즈의 스트리퍼 영화 <허슬러> 촬영시작! 추가 캐스팅 발표

<세컨드 액트>로 원톱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알린 제니퍼 로페즈가 실존했던 유명 스트리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 주연으로 낙점되었다.


커밍순닷넷은 19일 기사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영화 <허슬러>의 촬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허슬러>는 2015년 저널리스트 제시카 프레슬러가 뉴욕 매거진에 기고한 칼럼 'The Hustlers at Scores'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전직 스트리퍼 여성들이 부유하고 역겨운 월스트리트의 남성 고객들을 상대로 재산을 강탈하는 내용을 현대판 로빈후드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제니퍼 로페즈는 전직 스트리퍼이자 이 조직의 리더 역할을 맡는다. 여성들이 주축이 된 영화로 출연진의 면모가 화려하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으로 주목을 받은 코스탄스 우, <본> 시리즈의 줄리아 스타일스, <베를린 스테이션>의 케케 팔머, 드라마 <리버데일>로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오른 릴리 라인하트, 팝스타 카디 비가 스트립 클럽의 멤버로 출연한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의 로렌 스카파리아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영화의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2. 박찬욱의 영국 뮤즈 플로렌스 퓨, 마블 <블랙 위도우> 합류

영화 <레이디 맥베스>, 박찬욱 연출의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의 주연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플로렌스 퓨가 마블 <블랙 위도우>에 합류한다.


버라이어티는 18일 기사로 플로렌스 퓨가 마블 <블랙 위도우>에 합류했다고 전하며, 그녀가 맡은 역할은 나타샤 로마노프와 같은 스파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렌스 퓨의 캐릭터가 스칼렛 요한슨 만큼 큰 존재감을 보일 캐릭터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출연작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친 만큼 그에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IMDB

3.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세 명의 유명 배우들 합류!

(왼쪽부터) 존 데이비드 워싱턴, 엘리자베스 데비키, 로버트 패틴슨

서서히 베일을 벗기 시작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에 세 명의 배우들이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버라이어티, 콜라이더 등 유명 매체를 통해 합류 소식을 확정한 배우는 덴젤 워싱턴의 아들이자 스파이크 리 감독의 <블랙클랜스 맨>으로 주목을 받은 존 데이비드 워싱턴, <트와일라잇> 사가의 로버트 패틴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데비키다.


아직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에 관한 제목과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여서 이들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거대하고 혁신적인 액션 블록버스터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놀란의 주특기인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될 예정이다.


오래전부터 들리는 소문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아키라>의 실사판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여전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IMDB

4. 니콜라스 케이지 SF 무술 액션 <주짓수> 출연

오랜만에 액션스타 니콜라스 케이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어티는 19일 기사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가 SF 무술 액션 영화 <주짓수>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고대 주짓수 격투기 선수들이 6년마다 지구를 침략하는 외계인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케이지는 이 격투기 선수들의 리더로 출연할 예정이다.


<킥복서> 시리즈에 출연한 알랭 머시를 비롯한 무술 영화서 이름을 날린 액션 배우들도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IMDB

5.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이자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현지 시각으로 19일 유튜브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히피 문화가 최고조에 달한 1969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물간 TV 서부극 시리즈의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오랜 스턴트 파트너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의 할리우드 적응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인물인 이소룡, 샤론 테이트와 같은 당대 최고 스타진을 비롯해 유명한 연쇄 살인마 찰스 맨슨까지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번 영화가 <펄프 픽션>과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그의 영화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외에도 마고 로비, 알 파치노, 커트 러셀, 팀 로스, 마이클 매드슨, 다코타 패닝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북미 기준으로 7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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