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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살인마라니…충격의 슈퍼히어로 호러물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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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슈퍼히어로 호러물 <브라이트 번> 메인 예고편 공개

현지시각으로 6일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제작을 맡은 슈퍼히어로 호러 영화 <브라이트 번>의 메인 예고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브라이트 번>은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시골 농장의 부부가 어느 날 집 주변에 떨어진 외계인 아기를 기르게 되는데, 그 아이가 자라 슈퍼 악인으로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공포 영화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줄거리만 들어도 이 이야기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슈퍼맨>의 이야기 구조를 이어받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영화는 <슈퍼맨> 영화에 대한 오마주인 동시에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에 대한 관념을 비튼 영화로 예고편에 등장하는 음악과 글씨체만 보더라도 잭 스나이더 감독의 <맨 오브 스틸>을 절묘하게 이어 받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빨간 망토 슈퍼맨이 소년 시절부터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다 인류의 희망으로 자라나는 것과 달리 <브라이트 번>의 주인공 소년은 인류를 위협할 악마로 성장한다.


<브라이트 번>은 제임스 건 제작에 그의 동생 브라이언 건과 사촌 마크 건이 각본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라바져스의 일원으로 출연한 배우이자 연출자인 데이빗 야로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슈퍼 악당으로 자라날 소년을 키우는 엄마로 출연한다.


<브라이트 번>은 북미 기준으로 2019년 5월 24일 개봉한다.


사진=Sony Pictures Entertainment

2. 마블 <블랙 위도우>에 엠마 왓슨 출연? 출연진 관련 소식

촬영이 임박한 마블 <블랙 위도우>에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호흡을 맞출 출연진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스크린 랜트는 6일 기사를 통해 먼저 엠마 왓슨이 이번 영화 출연진 후보 중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전했다. 최근 <블랙 위도우>의 오디션에 참여했으며 앨리스 잉글러트, 플로랜스 퓨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합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엠마 왓슨이 맡을 것으로 보이는 캐릭터는 제임스 본드와 같은 여성 첩보 요원으로 상당한 액션 연기를 요구하는 역할이다.

▲안드레 홀랜드

<블랙 위도우>의 악역으로는 <문라이트>를 통해 주목을 받은 안드레 홀랜드가 물망에 오른 상태며 알렉 볼드윈, 레이첼 바이스도 유력한 후보군으로 언급되고 있다.


사진=IMDB

3.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윌 스미스의 빈 자리를 이드리스 엘바가 채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에 의해 시리즈의 명맥을 계속 이어나갈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이드리스 엘바가 구원투수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버라이어티는 6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이드리스 엘바와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하며, 출연은 거의 확정이며 현재 최종 조율단계라고 보도했다.


이드리스 엘바에게 제안이 들어간 역할은 다름 아닌 하차한 윌 스미스가 맡았던 데드샷 역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임스 건 감독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데이브 바티스타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마블 배우들의 DC 이적이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IMDB

4. 워너브러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 여배우 성접대 요구 논란!

▲(왼쪽)케반 츠지하라 워너 CEO, (오른쪽)샬롯 커크

할리우드 리포터는 6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의 CEO 케빈 츠지하라가 영국 출신의 여배우에게 성 접대를 요구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2013년 영국 여배우 샬롯 커크는 호주의 미디어 재벌 제임스 파커로 부터 영화 출연과 관련해 누군가와 만나라는 문자를 받게되고, 문제의 장소에서 워너브러더스의 CEO 케빈 츠지하라를 만났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호텔에서 관계를 맺었고, 샬롯 커크는 워너브러더스가 제작하는 영화 <하우 투 비 싱글>, <오션스 8>에 출연하게 되었고, 워너의 여러 주요 영화의 오디션에도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 내용들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공개한 두 사람이 주고받은 문자와 이메일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성 접대 의혹에는 <러시아워>, <엑스맨:최후의 전쟁>을 연출한 영화감독 브랫 레트너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보도가 나간 이후 샬롯 커크는 성명을 통해 "케빈 츠지하라와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어떠한 약속도 한 적이 없다"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워너 미디어는 곧바로 케빈 츠지하라 CEO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케빈 츠지하라의 성 접대 의혹은 2017년에도 불거진 바 있었으나, 당시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마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동일한 내용의 성 접대 의혹이 불거져 케빈 츠지하라 CEO를 더욱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IMDB

5. <존 윅 3:파라벨룸> 런칭 예고편 공개

<존 윅 3:파라벨룸>이 런칭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예고편은 1,400만 불의 현상금과 함께 파문 선언이 내려진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전 세계의 킬러들이 그를 노리는 상황에서 주어진 시간은 단 5초. 카운트다운의 끝과 함께 등장하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카피는 액션 마에스트로 ‘존 윅’의 마지막 전쟁, 그 시작을 알린다.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볼거리, 업그레이드 된 액션 장면이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가운데 <존 윅 3:파라벨룸>으로 시리즈에 합류한 할리 베리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옛날처럼 그럴 건 아니야”라는 ‘존 윅’의 말에 “당신과 엮여서 대화로 끝난 적이 없어”라고 응수하는 ‘소피아’(할리 베리)의 모습이 과거 둘 사이의 인연과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존 윅 3:파라벨룸>은 오는 6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존 윅 3: 파라벨룸> 예고편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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