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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5천년 동안 죽지않고 영생한 금발 미녀의 정체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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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를리즈 테론, 영화 <올드 가드>서 영생의 능력을 지닌 전사로 출연

샤를리즈 테론이 5천년 동안 영생한 전사로 출연한다. 콜라이더는 21일 기사를 통해 샤를리즈 테론이 넷플릭스 영화 <올드 가드>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올드 가드>는 이미지 코믹스를 통해 출판된 그렉 루카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넷플릭스와 스카이 댄스 픽처스가 공동으로 제작을 맡은 액션 영화다. 내용은 신비한 능력을 지닌 비밀스러운 불멸의 용병 집단의 존재가 일반인들에게 노출되면서 위협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샤를리즈 테론의 캐릭터는 설명되지 않았지만, 극 중 고대 그리스 출신의 여전사이자 용병 집단의 리더를 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용병 집단에는 십자군 전쟁 때 맞서 싸운 십자군 군인과 무슬림 전사도 포함되어 있어 샤를리즈 테론은 팀의 리더로 이들을 중재하고 조화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2015년 개봉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2017년 <아토믹 블론드>에 이어 또다시 여전사 연기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변함없는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작 작가인 그렉 루카가 영화 각본 작업에도 참여하며, <블랙 버드><벌들의 비밀 생활>을 연출한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IMDB

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제임스 건의 각본으로 제작된다

제임스 건은 마블을 떠났지만, 마블은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자산을 활용할 예정이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CEO는 22일 시네마 블렌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는 제임스 건 감독이 마지막으로 작성한 각본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기는 "제임스 건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미친 영향은 대단하다. 그는 많은 마블 영화에 조언과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각본에도 그의 영향력이 담겨 있기에 그 각본을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연출자가 없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의 새로운 연출자가 참여해도 특유의 정서와 색채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케빈 파이기는 향후 매년 3개 이상의 영화를 공개할 예정이며,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이후 마블의 5, 6년 계획과 일정이 담긴 라인업을 공개할 것이라고도 예고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3. <위대한 쇼맨> 속편 제작된다

휴 잭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의 속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위대한 쇼맨>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인 P.T.바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 세계적으로 4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연출을 맡은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은 데일리 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위대한 쇼맨>처럼 큰 흥행을 기록한 영화는 속편에 대한 수요가 나오기 마련이다. 현재 논의 중이며,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휴 잭맨과 잭 에프론 등 주요 출연진이 그대로 출연할지는 미지수다.


사진=20세기 폭스

4. <킹스맨 3> 본격 제작 돌입!

<킹스맨 3>의 제작이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킹스맨>은 마블, DC 처럼 유니버스 형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20년 2월 14일 <킹스맨>의 프리퀄격 영화 <킹스맨:더 그레이트 게임>이 개봉하며, TV 시리즈도 함께 계획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프리퀄 영화가 개봉된 이후에는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가 출연한 <킹스맨 3>의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3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국의 킹스맨과 미국의 스테이츠맨이 함께 등장하는 이야기 형태를 유지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20세기 폭스

5. <콰이어트 플레이스 2> 개봉일 확정!

감독겸 배우 존 크랜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 부부 콤비의 활약이 돋보인 호러 스릴러 <콰이어트 플레이스> 후속편의 북미 개봉일이 전해졌다.


존 크래신스키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2020년 5월 15일을 개봉일로 확정했다고 전하며, 본격적인 후속편 제작이 진행될 것이라 알렸다.


2018년 개봉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면 공격하는 정체불명의 괴수에 맞서 싸우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로 시종일관 소음을 내지않는 설정을 유지해 최대치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장면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총제작비 1천 7백만 달러로 3억 3천 4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후속편 제작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1편에서 연출과 주연으로 출연한 존 크랜신스키가 이번에도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전편의 주인공 에밀리 블런트가 이번에도 주연으로 출연한다.


사진=IMDB

6. 경고! 귀신의 목소리를 듣게됩니다! <0.0MHz> 예고편 공개

<0.0MHz>가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끝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0.0MHz>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작년 화제를 모았던 ‘곤지암’의 모티브가 된 작품.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 영화다.


처음 스크린에 도전하는 에이핑크 정은지, 인피니트 이성열과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등 젊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오랜만에 에너지 넘치는 젊은 공포 영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섬뜩한 핏빛 배경과 목이 뜯겨진 인형, 피가 맺힌 머리카락 등이 자아내는 공포스러운 느낌에 ‘너희… 다 죽었어’라는 카피가 더해지면서 기존 인물 중심의 공포영화 포스터와는 차별점이 보인다. 지금 까지의 한국 공포 영화들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의 영화를 기대해 볼만하다.


티저 예고편 역시 실제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이 유령 탐지기였을 정도로 과학의 신마저 밝히려 했던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흥미를 이끌어낸다.


'인간 뇌파의 주파수가 0.0MHz가 되면 귀신을 만날 수 있는가?'라는 신선한 컨셉과 접신이라도 된 듯한 배우들의 오싹한 모습까지 색다른 매력이 가미된 공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티저 예고편은 롯데시네마 페이스북에서 200만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0.0MHz>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마일이엔티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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