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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 된 윌 스미스 파격 분장 모습 공개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늬우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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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즈니 <알라딘><라이온 킹> 실사판 배너 공개


디즈니가 2019년 개봉하는 3편의 애니메이션 원작 실사판 중 2편의 배너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배너를 공개하지 않은 또다른 개봉 예정작은 <덤보>) 배너를 공개한 작품은 존 파브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라이온 킹>과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을,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화제작 <알라딘> 이다.

<라이온킹>은 사자왕 아버지 무파사와 주인공 심바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담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라이온 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인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루고 있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원작 <정글북>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또 한 편의 디즈니 라이브액션 대작 탄생을 기대케 한다.


팝스타 비욘세를 비롯해 <스파이더맨: 홈커밍>도날드 글로버, <닥터 스트레인지>치웨텔 웨지오포, <스타워즈> 시리즈 제임스 얼 존스, <쿵푸 팬더> 시리즈의 세스 로건 등 스타급 성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라이온 킹>은 2019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알라딘>의 배너는 영화에 등장하는 5명의 핵심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여주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의 인기 스타이자 평소에도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배우 윌 스미스가 <알라딘>의 감초같은 캐릭터인 '지니'로 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천문학적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메나 마수드가 모험의 주인공 ‘알라딘’을, <마션>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나오미 스콧이 ‘자스민’을 연기했다.


<알라딘>은 2019년 5월 24일 북미 개봉하며, 2019년 5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2.<분노의 질주:홉스 & 쇼> 예고편 공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 쇼>가 8월 7일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 쇼>는 절대적 라이벌이었던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사상 최강, 최악의 적에 맞서기 위해 팀을 결성하면서 시작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확장과 더 큰 세계관을 펼치기 위해 준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존 윅>, <아토믹 블론드>,<데드풀2>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1차 예고편은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초특급 시너지와역대급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국과 영국의 도심을 비롯해 체르노빌과 사모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예측불가능한 액션 시퀀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사사건건 부딪치며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극과 극의 ‘홉스’와 ‘쇼’는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도폭발적 액션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탄탄하고 묵직한 근육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자랑하는 ‘홉스’(드웨인 존슨)와 세련되고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는 ‘쇼’(제이슨 스타뎀)의 서로 다른 액션스타일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토르> 시리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헤임달’ 역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가 최강의 빌런으로등장, 한 팀이 된 드웨인존슨, 제이슨 스타뎀과 전무후무한 액션 대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성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바네사 커비가 MI6 요원 ‘해티’로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분노의 질주:홉스&쇼>는8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UPI

3.<가오갤> 감독.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새롭게 만든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월 31일 기사를 통해 DC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새로운 톤의 영화로 새롭게 바뀔 것 같다는 소식을 전했다. 바로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기 때문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제목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바꿨으며, 그동안 영화의 각본을 직접 쓴 제임스 건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비슷한 톤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캐스팅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고 로비가 연기한 할리 퀸 캐릭터를 비롯한 일부 핵심 캐릭터와 배역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캐릭터는 새로운 캐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4. <좀비랜드 2> 10년 만에 촬영시작

2009년 영화 <좀비랜드>의 후속편 <좀비랜드 2>가 제목을 <좀비랜드:더블 탭>으로 확정하고 10년 만에 촬영에 돌입했다. 전작의 주역인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그대로 합류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촬영 시작과 함께 2009년 포스터 사진을 그대로 재현한 포스터가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좀비랜드>는 좀비가 창궐한 아포칼립스 세계에 살아남은 콜럼버스(제시 아이젠버그), 탤러해시(우디 해럴슨), 위치타(엠마 스톤), 리틀 록(아비게일 브레슬린) 자매의 모험을 그린 코믹 공포 액션 영화. <아쿠아맨>의 히로인 엠버 허드가 이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네 명의 주요 배우 외에도, 조이 도이치, 로사리오 도슨,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가 새롭게 합류했다.


개봉 당시 2,360만 달러에 4배가 넘는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바 있다. 1편을 연출한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이번에도 연출을 맡았다.


줄거리는 1편 마지막에서 연인이 되었던 콜럼버스와 위치타가 헤어지게 되고, 막내 리틀 록이 새로 사귄 남자친구의 패거리와 함께 떠나게 되자, 세 명의 주인공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리틀 록을 찾아 나서게 되는 여정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랜드:더블 탭>은 북미 기준으로 2019년 10월 11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IMDB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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