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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더 락'과 광녀 '할리 퀸'이 돌아온다!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늬우-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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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녀' 할리 퀸이 돌아온다! <버즈 오브 프레이> 캐릭터 이미지 공개

마고 로비 주연의 DC 할리 퀸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가 첫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지 시각으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버즈 오브 프레이> 출연진의 캐릭터 스틸 촬영 이미지로 다시금 할리 퀸 으로 변한 마고 로비의 모습과 이번 영화를 통해 DC 영화에 합류한 새로운 출연진의 분장 모습도 함께 담겨 흥미를 높여주고 있다.


몽환적인 조명과 장난기가 가득 담긴 캐릭터들의 모습은 이번 영화가 할리 퀸 주도의 작품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할리 퀸을 중심으로 한 DC의 대표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영화로 배트맨 패밀리의 일원인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 배트걸이 중심이 된 팀으로 원작에서는 포이즌 아이비, 스탈링 등이 합류한 것으로 되어있다.


영화는 원작 코믹스와 달리 고담시를 배경으로, 조커와 헤어진 할리 퀸이 블랙 카나리, 헌트리스, 르네 몬토야와 함께 팀을 이뤄 한 소녀를 구하는 내용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 감독 케시 얀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다이하드:굿 데이 투 다이><클로버 필드 10번지>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헌트리스를, 저니 스몰렛이 블랙 카나리를, 엘라 제이 바스코가 카산드라 케인을, 로지 페레즈가 레니 몬토야를 연기했고 이완 맥그리거가 영화의 악역 블랙 마스크를 맡았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2월 7일 개봉한다.


사진=CheekySneakyPeeky 영상 캡처

▲<버즈 오브 프레이> 캐릭터 영상

2. 드웨인 존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 새 이미지 공개! 새로운 배우 합류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에 출연 중인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사모안 부족 사이에 근육질의 상체를 드러내고 포효하는 드웨인 존슨의 '홉스' 캐릭터의 모습으로 영화 속 일부 장면인 것으로 보고 있다.


<홉스 앤 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시리즈에서 대립하던 두 사람이 함께 콤비를 이루는 과정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토르> 시리즈와 <스타트렉:비욘드>에 출연한 이드리스 엘바가 메인 빌런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며,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의 바네사 커비가 제이슨 스타뎀의 여동생으로 출연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홉스의 동생 역으로 WWE 프로레슬러이자 드웨인 존슨의 친척인 로만 레인즈가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홉스 앤 쇼>는 북미 기준으로 2019년 8월 2일 개봉한다.


사진=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2020년 7월 17일 개봉 예정!

제목, 줄거리, 배우가 공개되지 않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개봉 일을 확정했다.


버라이어티는 26일 기사를 통해 북미 기준으로 2020년 7월 17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 개봉할 것이라 전했다. 해당 영화는 아이맥스로도 개봉할 것으로 알려져 전작인 <덩케르크> 못지않은 스케일이 담긴 작품이 되지 않을까 전망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해진 2020년 7월 개봉 라이벌 작품은 두 편의 애니메이션으로 파라마운트 제작의 <더 스폰지 밥 무비>와 20세기 폭스 제가의 <밥스 버거스> 밖에 없다.


사진=IMDB

4. 안젤리나 졸리, 테일러 쉐리던 차기작 스릴러에 주연으로 출연

안젤리나 졸리가 스릴러 영화의 주인공을 돌아올 예정이다.


콜라이더는 28일 기사를 통해 <시카리오> 시리즈의 각본과 <윈드 리버>를 연출한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차기작 <더즈 후 위시 미 데드>의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영화는 미셸 코리타라는 작가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몬타나 숲속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살인사건을 목격한 14살 소년과 그를 죽이려는 두 명의 살인마 형제의 추격극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의 역할이 확실하게 전해지지 않았지만 극 중 숲속 감시탑에 있는 여주인공을 연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졸리는 쉐리던과 함께한 영화 외에도 디즈니와 함께한 <말레피센트 2>, <더 원 앤 온리 이반>, 독립 영화 <컴 어웨이> 등 세 편의 작품을 촬영했다.


이번 스릴러는 5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IMDB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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