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신비한 동물사전 2' 기대 이하 완성도에 결국…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늬우-스

55,72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신비한 동물사전 3> 촬영 일정 변경, 개봉일도 변경

워너브러더스가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촬영과 개봉 일정을 늦추기로 했다.


콜라이더는 18일 보도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완성도 높은 제작을 위해 기획, 제작 단계에서의 작업을 신중하게 진행하기로 결정하며 올해 예정된 7월 예정된 촬영 일정이 가을로 연기되었다고 전했다.


2편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글로벌 수익 6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지만, 워너 임원진이 기대했던 성적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도 좋지 않아 3편은 신중을 가하고 준비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비한 동물사전 3>는 2020년 개봉을 목표로 두고 있지만, 촬영 일정 변경으로 이마저도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히어로 영화 최초 트랜스젠더 출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슈퍼 히어로 영화 최초로 트랜스젠더 배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8일 기사를 통해 트랜스젠더 연기자인 자크 바락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피터 파커의 친구 중 한 명으로 등장할 것이라 전하며, 바락과 같은 연기자가 히어로물에 출연하는 것은 할리우드가 다양성을 존중하려는 의도라고 전했다.


바락은 영화외에도 Spectrum TV의 드라마 의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북미 기준으로 7월 5일 개봉한다.


사진=dnaindia

3.<범블비> 글로벌 수익 4억 돌파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출발과 변화를 알린 스핀오프 작품 <범블비>가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둬, 프랜차이즈에 새로운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온라인 영화매체 데드라인은 19일 기사를 통해 <범블비>가 북미에서 1억 1천 3백만 달러를, 해외에서 2억 8천 7백만 달러의 누적 수익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누적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한 셈.


마케팅비를 포함한 순 제작비가 2억 6천만 달러인 점을 고려해 본다면 큰 수익을 거둬들인 셈이다.


북미 외 큰 흥행을 기록한 지역으로는 1위 중국, 2위 영국, 3위 대한민국, 4위 멕시코, 5위 인도네시아 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3월 22일 일본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서, 추가 수익도 기대할 만 하다.


사진=파라마운트

4. <아바타> 4, 5편 제작되지 않을수 도 있다?

제임스 카메론이 5편까지 제작될 것이라 공언한 <아바타>의 4, 5편이 제작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인디펜던트는 15일 기사를 통해 <아바타>의 제작, 배급 권리를 가진 20세기 폭스사가 4, 5편의 공식적인 제작 승인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근 <아바타> 2, 3편의 촬영은 완료되어 후반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폭스는 현재 디즈니와의 인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아마도 이 때문에 <아바타> 시리즈의 제작 일정이 차질을 빚은 것으로 보고 있다.


폭스는 2020년 이후 공개될 <아바타> 2, 3편의 흥행 추이를 보고 4, 5편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2>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12월 18일, <아바타 3>은 2021년 12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20세기 폭스

5.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주연의 <우상>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한공주> 이수진 감독의 차기작이자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우상>이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우상>은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인생 최악의 위기에 몰린 도의원 ‘구명회’와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 했던 피해자의 아버지 ‘유중식’, 그리고 사건 당일 ‘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련화’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21일(현지 시간) 비경쟁 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 영화 <우상>의 초청을 공식화했다. <한공주>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하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으로부터 “당장 다음 달에 이 감독의 차기작을 보고 싶다”며 극찬을 받았던 이수진 감독의 5년 만의 차기작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한석규와 설경구부터 <한공주>로 전작에서 이수진 감독과 탁월한 호흡을 보여준 천우희까지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각자의 우상만을 쫓는 인간의 양면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상>은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CGV 아트하우스

damovie2019@gmail.com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