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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저는 구독자 7천, 월수입 80만 유튜버입니다

영상 제작/편집 올인원 패키지 온라인 수강생, 유튜버 송키(feat.옹브라더스)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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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줄로 보는 인터뷰
    1. 구독자 7천, 월 수입 80만, 최대 조회 수 77만. 마이 레코오-드.
    2. 콜센터 다니고 있어요. 행정병 출신이거든요. (웃음)
    3. 성공이 보장된다 = 자극적인 컨텐츠 = 유지하기 힘들거다
    4. 유튜브는 취미 생활이 아니다. 얼마나 시간이 많이 드는데요.
    5. 모든 일의 기본은 공부라고 생각해요. 유튜버도 그렇습니다.

딱 잘라 내년까지만 유튜버 하겠습니다

원래 IT 기계를 엄청 좋아하는데 혼자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하고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어요. 내가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 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2020년 12월 31일까지 십만명 못 찍으면 깔끔하게 접을 겁니다. 그런 일은 벌어지지 말아야죠.(웃음)


그러기 위해선 컨텐츠 구상을 끊임없이 해야해요. 커뮤니티도 많이 하고, 페이스북 같은 재밌는 자료들이 올라오는 곳들을 많이 보죠. 10-20대 들이 좋아하는 콘텐츠가 모이는 페이스북, 잘 보면 페이스북에 올라온 자료들이 후에 유튜브를 통해 터지는 경우도 많거든요. 


딱 잘라 내년까지만 유튜버 하려고요. 그 다음엔 유명한 십만 유튜버가 될 거예요.



콜센터에 다닌다는 것

제가 자취를 하니 돈이 필요해요. 갑자기 일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죠. 처음부터 무작정 유튜브를 본업으로 할 생각은 아니었으니까요. 남는 시간에 내게 도움이 되는(돈이 되는) 알바도 찾아보고 했는데 고정적이지가 않아서... 계속 불규칙적으로 일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거든요. 정해진 일을 하고 싶어서 콜센터를 찾았어요. 고정적으로, 앉아서 할 수 있잖아요. 



제가 행정병 출신이거든요. 

(ㅋㅋㅋㅋㅋ뭔 소리야)


콜센터 월급이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옹브라더스를 쳐보세요!

구독자 7천, 월 수입 80만, 최대 조회 수 77만. 마이 레코오-드.

유튜브를 운영하면서는 본업 정도로는 아니어도 용돈벌이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적을 땐 30만원 많을 땐 80만원 정도는 들어오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수입이 들어왔던 건 아니고요. 이제 한 4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 날부터 구독자가 조금씩 늘어나서 지금은 또 친구와 함께 ‘옹브라더스'라는 채널을 만들어 하고 있구요. 시작 광고랑 끝날 때 광고만 지금은 붙여두고 있어요.



컨텐츠에서는 조금 활발한 편이어도 생각보다 내성적이에요. 유튜브에선 유튜브용 텐션이죠. 원래는 진중한 새럼..(헷)

자극적인 콘텐츠와 조회수 그 사이에서

확실히 자극적인 컨텐츠를 업로드하면 조회수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시청자들이 봤을 때 불쾌하다고 느끼면 그건 자극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자동으로 노란딱지도 걸리니까 개인적으로 딱히 선호하지는 않아요.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개인적인 기준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성공이 보장된다 = 자극적이다’라는 공식을 이용해서 훗날 잘 되었을 때 내가 비슷한 콘텐츠로 계속 끌고갈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인기를 얻고 나면 자극적인 컨텐츠를 꾸준히 내보낼 자신이 없을 것 같아요.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영상 편집을 제가 공부하고 있어요. 프리미어는 어느 정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에펙(에프터이펙트) 같은 경우도 좀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궁금한 것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촬영이나 찍는 것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영상을 어느 정도 다룬 상태에서 시작한 것도 아니고 프리미어는 아예 처음이었어요. 군대 가기 전 베가스라는 툴 조금? 그것마저도 오래 되어서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해요. 

악플러들은 용서치 않겠어!


컨텐츠는 내 새끼


반대로 얘는 이 정도의 품을 들인 컨텐츠가 아닌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도 있어요. 휴대폰 사는 꿀팁 영상이요. 갤럭시 s10e를 3만원에 샀다는 영상이죠. 조회수 77만 정도고 이 영상 덕분에 수입의 대부분이 창출된다고 보아도 무방해요.


컨텐츠를 생각해내는 단계에서 저만의 방식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어요. 예를 들어, 비슷한 키워드나 주제로 검색했을 때 조회수 잘 나오는데도 메이저 유튜버들이 여전히 건들지 않았다면? 제가 조회수를 가져올 수 있는 주제들인거죠. 그런 주제들을 빨리 캐치해서 접근하려고해요.


아이디어는 함께 하는 친구와 보통 반반 정도씩 함께 내고 있습니다. 정해진 컨텐츠는 없이 하고 싶은 것 지금 하고 있어요. (웃음)


잘되려면 분명한 색깔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그런 게 없어서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에요. 직접 해봐야해요. 무조건. 나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반응은 없고, 나는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고… 그러다 보면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시 혼자 유튜브를 하게 될 것 같은데 현재까지 유튜브를 운영해 온 입장으로써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크로마키 하나 벽에 해놓고 자기 썰 풀고… 제가 업로드 한 영상들 중 주로 잘 된 영상들이 제가 말을 해서 정보를 전달하고 경험을 푸는 것들이었어요. 제가 잘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제가 멘탈이 좀 (안) 쎄요

제가 멘탈이 좀 쎄요. 진짜 상처도 하나도 안받고.. 콜센터 일하는 것도 보면 전 진짜 아무렇지도 않고 그래요.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욕하고 그런거 보면 신경쓰이긴 해도 그런 댓글들을 쓰는 사람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볼때가 있어요. 


왜 이런 댓글을 썼을까? 제가 잘못해서 악플이 보이면 이해 하는데 그런 경우 아니면 할 거없고 한심한 사람인가보다 생각하고 넘깁니다. 인신 비하하고 그러면 유머러스하게 넘기는 게 훨씬 건강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댓글도 있었어요. 베트남 사람같다~ 돈 못벌 관상 같아요~ 그러면 “성형해서 돈 많이 벌어서 얼굴 고치겠습니다ㅋㅋㅋ” 이런 대댓글 달아주고요.


아 쌍 시옷 욕같은 것도 많은데 그런건 그냥 무시하고, 보면 맘 아프니 삭제할 때도 있고 그래요.



인터뷰어:아까 콜센터하면서 멘탈 강하다고 하셨던 분?

송키:(ㅋ...)


당연히 돈 벌고 싶어요

유튜버 왜 하냐고 누군가 물었을 때 다른 건 다 핑계라고 생각하고. 저는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께서 주변에서 말하지만 취미로 생각하기엔 이게 들이는 시간이 정말 많아요. 찍고 편집하고 생각하고 등등 정말 열심히 하는데 취미라고 생각하기에는 정말 큰 시간이 듭니다. 취미라고 생각하다보면 언젠가 흥미가 떨어질 거예요. 돈이 되니까 하는거죠. 금방 그만 두시는 분들 보면 다 그래서 그렇죠. 


그러니 혹시라도 유튜브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그냥 생각없이 막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컨텐츠 이런것도 진짜 하나도 생각하지 말고 마이크 막 큰거 사지말고 유튜브 할 생각이면 찍고 저 진짜 그래픽카드도 없는 컴퓨터로 프리미어 돌리고 편집하고 있어요. 컨텐츠야 찍다보면 생기는 거거든요. 컨텐츠 범위를 정해놓으면 그것만 하게 되니까.. 그러니까 해보고 또 막상 자기가 잘할 것 못할 것을 찾을 수 있단 말이죠. 꼭 시작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되게 재밌다고 생각하고 되게 시간도 많이 들였는데.. 편집도..근데 조회수 안 나올때, 노란딱지 걸릴 때.. 안 나오면 진짜 현타와요. 진짜 재밌는데 노출이 안 되면 그것만큼 슬픈 것도 없어요. 낄낄거리면서 찍었는데 정말 하나도 반응이 없을 때.. 슬픔


N행시 컨텐츠가 찍으면서 정말 재밌었는데 노출이 안돼서 좀 슬퍼요.

모든 일의 기본은 공부라고 생각해요

다른 전문적인 유튜버들 보면 영상 컨텐츠 자체도 좋은데 편집도 좋잖아요. 편집자를 쓰겠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보게 만들려면 편집도 중요하겠다 싶어서 처음에 시작했을땐 유튜브를 독학을 했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하려고 하니까 집중도 잘 안되고..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자 했습니다. 학원도 생각하고 인강도 생각했는데 학원은 시간을 또 내야되니까… 근데 인강을 보니 열심히 하면 환급도 받을 수 있고 그래서 하게 됐어요. 



다 카테고리 별로 강의가 나뉘어져 있잖아요? 순서대로 들으니까 확실히 좋기는 하던데.. 확실히 어려운 강의도 좀 많고 진입장벽이 좀 높은 것 같은 느낌? 프리미어 인강을 느끼면서 들었던게 유튜브 편집 이런걸 생각했었는데 여행 영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시더라구요? 유튜브 편집하는 건 분명히 다른 입장일 수도 있을텐데 그런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그러나 결국은 모든 영상을 강의에서 배운 방식으로 편집하고 있죠.



강의를 아무리 들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분들이 잘 없어요. 어릴 때부터 의지가 좀 강한 스타일이긴 했어요. 꾸준히 좀 하는 스타일이랄까. 지금 열심히 한다고 생각은 안 해요. 하나씩 쌓아가다보면 언젠가 잘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하고 있어요. 마음도 비우고… 



일단 해보세요. 무조건 하다보면 방향은 자꾸만 바뀌고 더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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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 일하며 유튜버로 함께 활동하는 그가 선택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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