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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윤아, 꽃보다 아름다워! 코로나 블루 날리는 봄맞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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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억눌려왔던 꾸미고 차려입는 패션 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뮤즈 윤아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꽃보다 아름다운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칙칙한 겨울에서 화사한 봄으로 바뀌는 계절, 스타일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다가왔다. 

전례없는 코로나 19 사태로 여행, 외출 등 정지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은 살랑대는 꽃바람과 함께 1년 이상 억눌려왔던 꾸미고 차려입는 패션 상품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갖기 시작했다. 

재택근무 대신 출근하는 회사원들이 늘어나고 거리두기 피로감이 겹치면서 패션상품에 지갑을 열며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소비 욕구가 분출하는 이른바 보복소비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와함께 코로나19로 지난해 결혼식을 미룬 예비 신혼부부의 결혼식이 한꺼번에 늘어나면서 하객패션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했다.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되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바로 하객 패션이다. 축하하는 자리에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친구, 지인 등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결혼식은 당연히 옷차림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꾸미고 멋내는 일상을 멀리한 지난 1년을 뒤로 하고 꽃피는 봄을 맞아 플로럴 원피스, 트렌치 코트, 머메이드 원피스, 트위드 슈트, 니트 원피스, 드레스업 니트룩 등 산뜻한 컬러와 실루엣을 갖춘 봄상품이 관심을 얻고 있다.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뮤즈 윤아와 함께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꽃보다 아름다운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 꽃보다 예뻐! 봄을 닮은 윤아의 로맨틱 원피스룩!

살랑이는 봄바람이 불어오는 봄날, 플로럴 원피스는 입기만 해도 인간 봄이 된 듯한 기분과 함께 여성미를 극대화시키는 최고의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지고트' 플로럴 원피스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핑크 컬러의 시폰 소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봄을 닮은 윤아의 로맨틱한 원피스'로 불리며 올 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허리 라인과 손목 부분 스모킹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프릴 네크라인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코로나에 지친 나를 위해 화사한 플로럴 원피스룩으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자.
▶ 살랑대는 꽃바람엔 낭만 트렌치 코트룩

트렌치 코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멋스럽고 어떠한 아이템과도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활용도와 멋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윤아처럼 플로럴 원피스와 함께 트렌치 코트를 걸쳐주면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운 인상을 주는 오피스룩과 하객패션 등 다목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트렌치 코트는 뒷판에서 소매라인으로 이어지는 케이프 스타일의 백 플랩 디자인이 스타일리시한 제품으로 어깨라인을 커버하는 와이드 칼라가 멋스러우며 오버사이즈 핏으로 부담없이 착용 가능해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 봄 기운 한가득! 단아한 개나리 원피스룩

1년 중 원피스를 가장 자주 입는 계절은 단연 봄이다. 특히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한 단아한 원피스는 갖춰입은 듯한 인상과 함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단독으로 착용하면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며 트렌치 코트를 걸치면 무심한 듯 드레시한 느낌을 연출한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스퀘어 넥 원피스는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화사한 컬러와 실루엣이 돋보인다. 

적당한 길이감으로 우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하객 패션에 적당하며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진주 귀걸이를 더해주면 스타일링에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 은근히 시선끄는 단아한 인어 원피스룩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의 머메이드 원피스는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단아한 오피스룩 또는 하객패션 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머메이드 라인은 허리와 골반 부분은 딱 붙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인어의 꼬리처럼 넓게 퍼지는 실루엣을 말한다. 

플레어나 플리츠, 개더 등으로 표현되는 머메이드 라인은 여성의 아름다운 체형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브닝 드레스나 웨딩 드레스에 자주 활용돼 왔다. 

최근에는 드레스 뿐 아니라 스커트와 원피스 등에도 우아한 머메이드 실루엣이 확산되고 있다.
▶ 시랑스러워! 시대를 초월한 체크 트위드 슈트룩

시대를 초월해 오랜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이 바로 트위드룩이다.

'지고트'는 이번 시즌 뮤즈 윤아와 함께 정교한 트위드 소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체크 트위드 슈트를 선보였다. 

격식과 멋을 갖춘 센스 있는 하객패션 또는 단아한 커리어우먼룩에 안성맞춤이며 일상에서는 트위드 재킷 단독으로 착용하면 웨어러블한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우아한 집콕 패션의 진수! 니트 원피스

집에서 입는 옷차림 그대로 동네 마트나 편의점 등 간편한 외출까지 가능한 ‘원마일 웨어’(one-mile wear) 혹은 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 아우터 1개만 걸치면 완벽한 외출룩으로 변신하는 집콕 패션이 패션 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루즈하고 롱한 기장감의 부드러운 터치감의 니트 원피스는 레이어드에 대한 고민없이 체형이나 신체 고민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니트 원피스는 화려한 글리터 텍스처의 우아하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맵시를 연출한다. 

스카시 조직의 엔틱한 버튼 장식 디테일이 돋보이며 우아한 집콕패션으로 연출하거나 재킷, 코트, 가디건 등 아우터 하나만 가볍게 걸치면 손색없는 외출복으로 변신할 수 있다. 
▶ 니트의 변신은 무한대! 우아한 드레스업 니트룩

올해는 뉴트로 감성의 롱 가디건이나 니트 드레스 한 벌이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맵시를 뽐낼 수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니트 투피스는 칼라 디테일과 아웃 포켓, 소맷단과 밑단에 리브(Rib) 짜임 디테일이 멋스러운 우아한 레이디 라이크룩을 연출한다. 

컬러 라인 배색이 매력적인 카디건과 스커트 셋업으로 출시되었으며 단아하고 걸리시한 외출복으로 손색이 없다. 

청바지와 함께 단품으로 착용하면 경쾌한 데일리룩,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하면 이지적인 분위기를 갖춘 세련된 워킹우먼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플로럴 스모킹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트렌치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트위드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니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리브 카디건,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니트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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