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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정민아, 체리 패턴 러블리 스웨터 어디꺼?

모던 컨템포러리 '비지트인뉴욕' 체리 장식의 러블리한 스웨터룩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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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를 2회에 남겨둔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118회에서는 한재수(박철민)가 신중한(김유석) 앞에서 쓰러지면서 자신의 시한부 삶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정신을 차린 한재수는 "염치 없지만 내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더 하겠다"며 "우리 벼리(김하연) 나 떠나고 나면 그래도 언니라고 아리한테 의지 할텐데 눈치 안보고 둘이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신중한은 "끝까지 살아서 네 자식은 네가 책임지라"며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서 벼리 데리고 살란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준수(정헌)는 신아리(정민아)에게 “애기를 책임지기 위해 너랑 결혼을 결심했다고 생각했는데 유산되고 떠난 후 알았다"며 "애 때문이 아니라 아리 널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극중에서 정민아가 착용한 러블리한 라운드 스웨터는 디케이엔코(대표 이재수)가 전개하는 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비지트인뉴욕(VISIT IN NEWYORK)’ 제품으로 알려졌다. 

베이직한 라운드 디자인과 체리 패턴이 포인트인 라운드 넥 패턴 스웨터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 ‘누가 뭐래도’는 3월 26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 = 정민아가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스웨터,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정민아가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스웨터,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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