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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이 미모가 53세? 고혹적인 여신미 '리즈 시절과 똑같네'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의 여유롭고 아름다운 여성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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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숲의 여신 같은 고혹미를 발산했다. 

엄정화는 제주도에서 촬영한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대자연을 배경으로 자연을 즐기는 표정과 몸짓을 한껏 발산하며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엄정화는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말을 탄 모습 등을 통해 남심을 유혹하는 고혹미를 한껏 과시했다. 

엄정화는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대한 이야기, 얼마 전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위스키 한 잔이 생각날 때 집으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저를 위스키의 세계로 이끈 정재형, 코드가 척척 맞는 이적, 동네 마실 친구 강민경 등이 떠오른다”고 답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인 엄정화는 가수와 배우 두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페스티벌' '다가라' '디스코'(D.I.S.C.O)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의 대표 디바 자리를 굳건히 해왔다.

2017년 발매한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 이후 약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호피무늬'를 발매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성시경과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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