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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제대 후 첫 화보! 10Kg 감량 리셋 남성미 물씬

캐주얼한 가죽 재킷부터 도시남의 슈트룩까지 완숙한 상남자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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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배우의 대표주자 이종석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처음으로 팬들에게 공식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종석은 패션 매거진과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와 함께 한 화보에서 캐주얼한 가죽 재킷부터 도시남의 슈트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완숙한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이종석은 지난 2019년 상반기 tvN의 화제작인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 후 대체 복무 요원으로 근무했다. 

완숙한 남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촬영을 위해 10kg을 감량하고 나타난 이종석은 “복무 시간 동안 연기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리셋’됐다”며 “그러나 아예 초기화가 되었다기보다는 ‘정화’됐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차기작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지난 10년 동안 내 연기를 캠코더로 녹화하고 100번씩 돌려보던 시절 있었다”라며 “그러나 이제는 그런 마음을 조금 줄이고 나 자신을 사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현재 영화 <브이아이피>에서 연을 맺은 박훈정 감독의 <마녀2>에 작은 역할로 출연을 확정한 상황이나, 본격적인 복귀작은 조심스레 고르는 중이다. 

그는 “차기작은 ‘조금 세다’는 말에 걸맞은 콘셉추얼한 캐릭터였으면 좋겠다"고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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