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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헤일리, 모델계의 절친! 둘다 군살 1도 없는 애슬레저 시밀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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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의 절친 켄달 제너와 헤일리 볼드윈이 LA에서 일상과 운동의 경계를 허문 둘다 군살 1도 없는 애슬레저 시밀러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모델계의 절친 켄달 제너(26)와 헤일리 볼드윈(2)이 지난 11일(현지 시간) LA에서 일상과 운동의 경계를 허문 군살 1도 없는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시밀러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절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현역 최고의 모델 켄달과 헤일리는패션위크 시즌에는 세계 탑 디자이너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지만 코로나19로 현장 패션쇼가 줄어든 가운데 평소 운동을 같이 하며 몸매를 가꾸는 데 많은 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두사람은 평소 운동을 마치고 같이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거나 스무디 매장을 방문하는 등 절친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일상속에서도 카메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날 켄달 제너는 복근을 드러낸 보라색 크롭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로 군살 1도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3대 소셜 네트워크(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합계 약 1억 9천5백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켄달 제너는 레드 카펫 현장에서는 당당하고 도발적인 시그너처룩으로 카메라 후레시를 거의 독점하고, 무대 밖에서는 다양한 방식의 리얼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헤일리 볼드윈은 블랙 탱그탑에 회색 레깅스를 매치하고 집업 재킷을 걸친채 런웨이 못지 않는 눈부신 포스를 발산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 출연했던 배우이자 감독인 스티븐 볼드윈의 딸이다. 아버지의 형제들인 알렉 볼드윈, 다니엘 볼드윈, 윌리언 볼드윈도 모두 영화 배우다. 

지난 2019년 가수 저스틴 비버와 결혼해 미스 볼드윈에서 미세스 비버로 변신하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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