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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카일리 제너, 절친 윌리암스 응원! 닮은듯 다른 시스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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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 자매가 절친인 매튜 윌리암스의 지방시 첫 데뷔를 축하하는 컬렉션을 모델링한 닮은 듯 다른 시스루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 자매가 절친 매튜 윌리암스의 지방시 첫 데뷔를 응원하는 닮은 듯 다른 집콕 지방시 시스루룩을 선보였다.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는 최근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6월 지방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미국 출신 디자이너 매튜 윌리암스(Matthew M. Williams)의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을 응원하는 글과 함께 컬렉션을 모델링한 이미지를 게재했다. 

켄달 제너는 인스타그램에 매튜 윌리암스와 지방시 태그와 함께 “지방시 옷을 입고, 축하해! 당신은 천재야. 정말 아름다운 컬렉션입니다”라는 응원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에서 켄달 제너는 집에서 패션쇼를 하듯 시스루 드레스에 팔꿈치까지 올라온 스팽글 장갑과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카일리 제너도 또한 비슷한 시스루 드레스룩을 연출했다. 카일리 제너도 매튜 윌리암스와 지방시 태그와 함께 “컬렉션 와우. 축하!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시스루 드레스룩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카일리 제너는 블랙 하이 웨이스트 팬티에 시스루 드레스를 매치하고, 뾰족한 어깨와 깍아 지른듯한 시퀸 드레스가 달린 갈색 가죽 케이프를 걸친 드레스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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