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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박수영), 대세는 뽀글이! 포근한 후드 플리스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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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박수영)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밈없이 청초한 미모를 담은 사진 몇장을 게제했다. 

이날 리지는 마스크를 쓰고도 가려지지 않는 청순한 여신 자태를 뽐냈다. 

긴 생머리에 포근해 보이는 후드 플리스와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룩으로 커피 한잔을 즐기는 모습이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이 끌었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10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Bang!'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다, 2012년 MBC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로 배우에 도전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출연했다.

↑사진 = 리지 인스타그램

이날 리지가 착용한 포근해보이는 후드 플리스는 '웨스트우드(WESTWOOD)' 제품으로 알려졌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는 2010년대 후반부터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에게 사랑받으며 가을, 겨울 기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리지가 착용한 '웨스트우드' 후드 플리스는 양털 소재를 사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세미 오버핏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특유의 포근함과 보온성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와 겨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사진 = 리지가 착용한 '웨스트우드' 후드 플리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리지가 착용한 '웨스트우드' 후드 플리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리지가 착용한 '웨스트우드' 후드 플리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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