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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 집콕 생활 화보...염소와 함께한 럭셔리 니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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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가 펜실베니아 가족 농장에서 염소와 함께한 럭셔리 니트룩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 23살의 슈퍼 모델 벨라 하디드가 펜실베니아 가족 농장에서 염소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벨라 하디드는 이날 약 350만원에 달하는 보테가 베네타 드레스를 입고 염소 두마리를 껴안고 포즈를 취했다. 

염소는 벨라 하디드의 남동생 안아르 하디드와 그의 여친 두아 피라가 키우고 있는 반려 동물로 이름이 펑키와 밤밤으로 알려졌다. 

벨라 하디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염소 사진과 함께 '펑키와 밤밤의 고모'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멋진 사진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움 준 그들(염소)의 사랑스러운 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언니 지지 하디드는 "이 사진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귀여운 것"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대부분의 팬들과 팔로워들도 대부분 "귀엽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모델계를 대표하는 벨라&지지 하디드 자매는 코로나19로 봉쇄령 조치가 내려진 지난 5개월 동안 집에서 셀프 광고 촬영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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