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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서예지, 인형이야 사람이야! 후프 귀걸이 어디꺼?

디디에 두보, 메탈릭 특유의 하드한 '듀얼 디디(Dual DD)' 컬렉션 제품으로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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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3회에서 문강태(김수현)는 자신의 엄마를 살해한 사람이 고문영(서예지)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고민 끝에 고문영을 택했고, 문상태(오정세)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문강태는 “가족을 목숨 걸고 지키는 거 꽤 멋지고 근사한 일 같다. 누구든 건들면 절대 가만 안 둬. 내가 지켜낼 거야"라고 선언했다.  고문영은 “그 가족에 나도 있어?”라고 묻자, 문강태는 “가족사진을 찍었으면 가족이지”라고 답했다. 

고문영의 아버지 고대환(이얼)은 박행자(장영남)에게 “제가 너무 큰 죄를 지었다. 그런데 용서를 구할 사람이 없다. 제가 아내를 죽였다. 그 여자는 사람을 죽이고도 콧노래를 불렀다”고 고백하며 숨을 거두었다. 

그런데 반전이 생겼다. 박행자는 ‘클레멘타인’을 흥얼거리며 나비 브로치를 옷에 달고 180도 달라진 모습을 드러냈다. 짙은 화장은 물론 나비 브로치는 고문영의 엄마 우정원(도희재)의 시그니처. 

게다가 ‘클레멘타인’은 고대환을 괴롭히던 노래였다. 수간호사 박행자가 고문영의 엄마인지 시청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서예지는 동화 작가 컨셉트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과장된 고딕 스타일의 고혹적인 의상으로 매회 고급스러운 고문영 패션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고혹적인 컬러와 화려한 의상에 어울리는 볼드한 주얼리는 드라마 속 또다른 관전 포인트로 독보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극중에서 고문영(서예지)이 착용한 귀걸이는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듀얼 디디(Dual DD)'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트렌드로 부각된 후프스타일을 메탈릭 특유의 하드한 느낌으로 탄생시킨 해당 귀걸이는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D'모양을 링크스타일로 변주한 아이템으로 방송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큐빅들의 반짝임이 더해져 귀걸이 하나만 착용해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며 오피스룩 또는 원피스와 함께 일상 속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tvN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디디에 두보' 귀걸이,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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