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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서예지, 깊어가는 사랑! 심장 귀걸이 어디꺼?

디디에 두보, 구조적이지만 부드럽고 볼륨있는 디자인 시그니처 D 컬렉션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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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2회에서 김수현과 서예지의 깊어지는 사랑 속에 가혹한 운명이 예고해 시청자들을 애타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태(오정세)의 나비 트라우마가 엄마를 죽인 살인자가 했던 나비 브로치로 밝혀진 가운데 강태(김수현)가 문영(서예지)의 서재와 가족사진에서 나비를 발견해 안타까운 전개를 예감케 했다. 

강태는 문영의 집에서 박제된 나비와 함께 "내가 곧 갈게"라는 섬뜩한 메시지가 담긴 편지 봉투를 발견, 일순간 긴장감을 드리웠다. 엄마를 죽인 범인이 문영의 엄마일지도 모른다는 깊은 절망에 강태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강태는 이제 겨우 행복해지려는 자신 앞에 놓인 가혹한 현실에 억눌렀던 감정을 토해내며 오열했다. “나처럼 괴롭지 않게... 문영이는 몰랐으면 좋겠어요”라며 문영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서예지는 동화 작가 컨셉트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과장된 고딕 스타일의 고혹적인 의상으로 매회 고급스러운 고문영 패션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고혹적인 컬러와 화려한 의상에 어울리는 볼드한 주얼리는 드라마 속 또다른 관전 포인트로 독보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극중에서 고문영(서예지)이 착용한 귀걸이는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 2020 가을/겨울 신제품 '시그니처 D(SIGNATURE D)'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단정한 테일러드 재킷에 어울리는 심장 모양의 귀걸이는 데이트룩 또는 단아한 오피스룩에 두루두루 활용성이 뛰어나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오래오래 사용 가능하도록 제약없이 유기적이고 부드럽게 디자인된 제품으로 볼륨있는 디자인의 귀걸이 하나만 착용해도 스타일을 업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tvN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디디에 두보' 귀걸이,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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