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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페기 구, 예상치 못한 두 뮤지션의 힙한 섬머룩

글로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두 사람의 자유로움과 젊음, 쿨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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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오혁과 페기 구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성사됐다. 오혁과 페기 구는 최근 남성 매거진 지큐와의 화보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힙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음악을 통해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글로벌한 활동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어 이번 만남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자유로움과 젊음을 대변하는 지금 가장 뜨거운 얼굴로서 이번 화보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한껏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혁과 페기 구는 아티스틱한 배경 속에서 힙한 여름 컬렉션으로 쿨한 모습을 선보였다. 

오혁은 지난 1월 발매한 앨범 '사랑으로'에 대해 “앨범의 주제가 ‘사랑’이라는 태도였는데, 사실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 정말 필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앨범을 만들던 당시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페기 구는 최근 불거진 인종 차별 사태에 대해 “내가 슈퍼히어로는 아니지만 이 문제에 대해 뭘 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차별이 없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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