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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 20살 맞아! 남다른 존재감의 고혹적인 페미닌룩

스펑키, 프론트, 까스텔바작, 엘레강스 파리 컨셉의 화보 통해 또 다른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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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만 20살이 된 모모랜드 낸시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낸시는 최근 패션 매거진의 스펑키, 프론트(Front), 까스텔바작, 엘레강스 파리 등을 컨셉으로 한 화보에서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모습과 발랄하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을 노출했다. 

특히, 고혹적이고 우아한 컨셉의 화보에서는 자신만의 강점을 숨기지 않고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지난 6월 11일 스페셜 앨범 ‘Starry Night’으로 컴백한 모모랜드와 낸시가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Pinky Love’”라고 답했다. 

“우리가 이 곡을 평소에도 좋아해서 한국어 버전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다”라며, "이번 기회에 한국 ‘메리’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한, 낸시는 풀리지 않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어느 날부터인가 인터넷에는 내 몸매에 대한 댓글 밖에 없더라”라며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노래 실력, 춤 실력, 스타일을 평가받는 건 당연하지만 내가 얼마나 쪘고, 얼마나 빠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왜 무조건 몸매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다고 솔직하게 말한 낸시는 최근에는 아예 신경을 안 쓰는 건 아니지만 크게 와닿는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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