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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슬의생' 안은진, 깔끔 발랄 페미닌룩 '추민하 느낌 그대로'

화이트 수트 셋업, 레오파드 드레스, 옐로 원피스로 또 다른 반전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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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추민하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안은진이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선보였다.

안은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과 함께 화보를 통해 솔직, 직진녀의 모습 그대로 깔끔하면서도 발랄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친근한 인상, 또랑또랑한 목소리, 수더분한 성격이 매력적인 배우 안은진은 추민하를 잇는 대담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발랄함은 물론 위협적인 카리스마와 대범한 포즈를 뽐내며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수트 셋업과 궁극의 레오파드 패턴 드레스, 6월의 꽃 양귀비를 연상케 하는 샛노란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 또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안은진은 인생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추민하 역이 솔직한 성격을 넘어 개성 넘치는 인물로 그려져 시청자들의 애정 속에서 ‘추민하’와 ‘스며들다’를 더한 ‘추며들다’라는 신조어를 탄생케 한 것에 대해 감사했다. 

이에 대해 안은진은 “어떻게 그런 재미있는 파생어를 만들 수 있을까 싶다. 대중들이 정말 똑똑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은진은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10년째 연애 중인 김영희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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