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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뭐들지? 여름 멋쟁이로 거듭나는 스타일리시한 잇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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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인기 가방 브랜드 10개와 제품을 소개한다.

코로나19와 갑자기 무더워진 여름 날씨 때문에 몸도 마음도 이유없이 무기력해진다. 이때 데일리 룩에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 

지금부터 늦여름까지 여름 멋쟁이로 거듭날수 있는 가방 브랜드 10을 소개한다. 

잘 차려입은 의상과 함께 모자, 주얼리 등 액세서리는 스타일을 살려주는 포인트 역할을 하지만 가끔 잘못된 스타일링은 전체 패션을 망치기도 한다. 가방도 마찬가지다. 

실용적인 토트 백이나 시크한 이브닝 클러치 형태의 잘 고른 지갑은 옷차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 그래서 혹자는 여성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고 주장한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자신만의 시그너처 스타일이 있다. 하지만 매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핸드백은 여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욕망이다. 

일상적인 숄더백이나 엣지있는 지갑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잇백을 머스트-해브 리스트에 적는다. 

무더운 올 여름에는 간편한 슬립 원피스에 어울리는 독특하고 엣지있는 가방을 매치해 보자.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10개 가방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한다. 
1. 수잔 알렉산드라 - 뉴욕에서 작은 면이 있는 구슬로 수공예품을 만드는 가방 브랜드 수잔 알렉산드라(Susan Alexandra)의 유쾌상쾌발랄한 가방은 단순한 토트 백이나 과일에서 영감을 받은 과즙 풍부한 가방 중 어떤 것을 선택하든 집콕으로 우울한 일상에 기;쁨과 반짝임을 선물할 것이다.

2. 프티 코라즈 - '작은 용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패션 스타일리스트 나스린 진-밥티스테가 전개하는 '가방 브랜드 프피 코라즈(Petit Kouraj)는 개성으로 가득찬 재미있는 럭셔리 백 라인으로 옷장의 백 컬렉션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3. 엘럼 - '그녀를 사랑한다'는 뜻의 프랑스어 문구인 '엘 에이미(elle aime)'에서 유래한 파리를 기반으로 하는 가방 브랜드 엘럼(Elleme)은 미니멀한 백이 특징으로 당신의 룩에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은 세련된 느낌을 선물한다.

4. 나난카이 - 브랜드 창업자의 세계 일주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가방 브랜드 나난카이(Nannacay)는 '자매 결연'을 의미하는 아이마라(Aymara)에 브랜드명이 유래했다. 페루, 에쾨도르, 브라질에서 전통적인 공예품 보존을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공예 가방을 제작한다.

5. 바니나 - 70년대 프랑스 팝송에서 이름을 딴 가방 브랜드 바니나(Vanina)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업사이클링과 제로 웨이스트 방식으로 레바논에서 수공예로 만든 정교한 가방을 제작한다.

6. 아사타 메이세 - 올 여름 향수를 찾고 있다면 가방 브랜드 아사타 메이세(Asata Maise?)가 안성맞춤이다. 브랜드의 핸드백과 버킷 햇은 모두 고전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7. 유제피 - 2016년 런던에서 출시된 가방 브랜드 유제피(Yuzefi)은 과감한 실루엣과 풍부한 색상으로 유명하며, 특히 가방 컬렉션을 모던하게 업데이트시켜주는 비주얼 트위스트가 특징이다.

8. 에밀리 레빈 - 일본에서 영감을 받아 인도에서 제작하는 가방 브랜드 에밀리 레빈(Emily Levine)의 시그너처 룩인 독특한 '덤플링' 백은 올 여름에 필요한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9. 메데아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자 마법사 이름을 응용한 가방 브랜드 메데아(Medea)는 쇼핑백처럼 생긴 단순하고 구조적인 토트 덕분에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높다. 고운 가죽으로 만든 가방들은 여러가지 큭;ㅣ가 있기 때문에 밤낮으로 사용할 수 있다.

10. A A K S - 가방 브랜드 A A K S는 가나에서 제작되는 아름답고 활기찬 수공예 라피아 백이 특징으로 가나 원주민인 아코수아 아프리에-쿠미가 브랜드를 설립했다. 미극 블루밍데일 백화점에는 최고의 여름 친화적인 색으로 만든 멋진 작품을 전시중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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