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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진세연, 린넨 스모킹 원피스 어디꺼?

'지고트' 주름 디테일과 허리 스모킹 밴딩의 린넨 섬머 원피스룩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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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의 마지막회에서는 두 번의 생으로 얽혔던 장기용(공지철/천종범), 진세연(정하은/정사빈), 이수혁(차형빈/김수혁) 등 세 남녀가 비극으로 끝났던 전생과 달리 현생에서는 악연의 매듭을 풀어내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과거와 현재 기억의 혼재로 혼란스러워했던 정사빈(진세연)은 지금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천종범(장기용)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그런 그녀에게 심장을 주고 떠나려했던 천종범은 생존확률 10%의 수술에 성공, 미소 띤 얼굴로 오래된 미래에서 돌아와 그녀와의 애틋한 재회를 이뤘다. 

검사시절 오판을 내린 일들을 뒤돌아보게 된 김수혁(이수혁)은 국선변호사가 됐고, 과도한 수사를 하다 정하은(진세연) 부모의 사고사에 얽혔던 일을 고백하며 전생에 차마 하지 못했던 말까지 털어놓으며 용서를 빌었다.

이날 방소에서 진세연이 착용한 원피스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촘촘한 주름 디테일과 허리의 스모킹 밴딩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며 린넨 혼방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터치감을 선사한다. 

또한 상단 포인트 버튼 장식된 싱글 칼라 디자인이 단아하면서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는 섬머 원피스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jinseyun.go)

한편,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마지막 날 너무너무 감동했쟈나"라는 글과 함께 셔츠 원피스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jinseyun.go)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jinseyun.go)

↑사진 = 진세연이 착용한 '지고트' 린넨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진세연이 착용한 '지고트' 린넨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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