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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신현빈, 무뚝뚝한 레지던트의 우아한 페미닌룩

의사 가운 벗고, 우아하면서 시크한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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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슬리로운 의사생활'에서 외과에서 단 한 명 있는 레지던트 장겨울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신현빈이 우아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신현빈은 남성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한 화보에서 우아하면서 시크한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공개했다. 

신현빈은 “장겨울이라는 캐릭터를 사랑한다”라며 “작품에서 배역을 맡는다는 건 다른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과 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거기서 생기는 애정이 있다”라고 밝혔다. 

신현빈은 현재 tvN의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외과 레지던트로 무뚝뚝하며 주변 사람의 감정을 잘 살피지 못하는 장겨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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