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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장윤정, 요즘 딱! 스타일리시한 니트 조끼 어디꺼?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여성복 '시에로' 스카이 블루 니트 베스트룩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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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 예능 '유랑마켓’ 13회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국민 불륜녀 여다경의 엄마 '엄효정' 역으로 열연 중인 김선경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 날 김선경은 '부부의 세계' 속 모습과는 다른 유쾌하고 호감 넘치는 매력으로 장윤정, 서장훈, 유세윤 등 세 MC를 사로잡았다. 

김선경은 솔직했다. 김선경은 ‘부부의 세계’에서 입고 나왔던 의상을 보여주며 촬영하면서 입는 의상을 전부다 협찬 받지는 않는다고 고백했다. 때문에 드라마 매 장면마다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의상을 선택하고 착용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김선경은 미니냉장고, 제습기, 커피 머신, 모자와 머플러 세트, 가방과 귀걸이 등 여러 사연이 있는 귀중한 물건들을 내놓았다. 

'잘 나눠주는 누나' 김선경의 물품 판매 우승자는 장윤정이었다. 김선경은 "주는 것도 베푸는 것도 좋지만 눈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저에게 참 좋은 것 같다"라고 훈훈한 직거래 소감을 남겼다.

이 날 장윤정이 착용한 스카이 블루의 니트 베스트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시에로(sier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앞판과 뒷판의 고급스러운 자수와 더불어 라이트 블루와 네이비 두 컬러로 출시되어 착용만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니트 소재의 베스트는 초 여름 시즌 까지 커버할 수 있는 얇고 가벼운 소재로 반팔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잔잔한 패턴이나 프린트가 들어간 블라우스나 셔츠류와 매치하면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JTBC에서 방영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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