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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코로나 OUT! 5월에 신기 좋은 스니커즈 베스트 5

슈콤마보니, 디스커버리, 휠라, 컨버스 등 지금 신기 딱 좋은 스니커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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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서서히 물러가면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인구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편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패션업계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제품은 단연 어글리 슈즈였다. 올해에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어글리 슈즈의 투박한 아웃솔을 유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선보이고 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5월, 누구나 편하게 스타일리하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5를 소개한다. 


1. 슈콤마보니, 글로우 스니커즈

↑사진 = 슈콤마보니, 글로우 스니커즈 캠페인 화보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의 연출을 원한다면, 장식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콤마보니」 스니커즈를 주목해 보자.  
최근 플로리스트이자 방송인 문정원이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한 「슈콤마보니」의 ‘글로우 스니커즈’는 심플한 갑피에 굽 뒷부분에는 보석과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핑크, 블랙 등 기본 컬러로 어느 착장에나 신을 수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로 손쉽게 센스 있는 봄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2.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디워커V2 에어

↑사진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디워커V2 에어

여행지나 일상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버킷디워커 V2 에어'를 주목해 보자. 

이 제품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여름을 맞아 경량성을 강화해 출시한 제품으로, 「디스커버리」의 대표 운동화이자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2만족 이상 판매되며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버킷디워커V2’의 섬머 에디션이다. 

새롭게 출시된 ‘버킷디워커V2 에어’는 280g으로 더욱 가벼워졌으며 봉제를 최소화한 하이퍼 퓨즈(Hyper Fuse) 기법으로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특히 우수한 통기성을 갖춘 메쉬 원단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극대화해 청량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버사이즈 아웃솔을 적용해 5cm의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와 함께 청키한 매력을 살렸다. 


3.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리프트 캔버스

↑사진 =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리프트 캔버스

스니커즈 하면 스포츠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의 제품도 빼놓을 수 없다. 

「컨버스」의 대표적인 모델인 ‘척테일러 올스타’ 제품에 두툼한 플랫폼 솔을 적용한 ‘척테일러 올스타 리프트 캔버스’는 일상 속 어떤 룩이든 매치하기 좋다. 

오솔라이트 안창과 가볍고 견고한 캔버스 어퍼를 사용해 착화감도 안정적이다. 시즌리스, 타임리스한 실루엣에 데일리한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어 가볍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4. 휠라, 이색 한정판 스니커즈 '럭스팩(LUX PACK)'

↑사진 = 휠라, 인기 슈즈 3종 '럭스팩'

어글리 슈즈를 필두로 데일리 조거, 캔버스화, 코트화, 슬라이드 등 카테고리별 인기 슈즈를 지속 탄생시키며 신발 트렌드를 선도 중인 「휠라」는 이번 시즌에 카테고리별 인기 슈즈 3종을 선정, 고급스럽게 변신시킨 이색 한정판 '휠라 럭스팩(FILA LUX PACK)'을 선보였다. 

휠라 럭스팩은 데일리 조거 ‘휠라자마’, 어글리 슈즈 ‘디스럽터2’, 트레일 무드의 어글리슈즈 ‘오크먼트TR’ 등 총 3종으로 럭스(Lux) 버전으로 구성됐다. 

3종 모두 현재 휠라 슈즈 카테고리별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대표 신발이다. 신발 갑피 부분은 천연 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갑피 패턴과 로고에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하여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컬러로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스쿨룩은 물론 오피스룩이나 야외 활동 시 다양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5. MLB, 어글리 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사진 = MLB(엠엘비), 스티커즈 빅볼청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어글리 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빅볼청키는 베이직한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걸그룹 있지의 예지와 레드벨벳 예리 외에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애정 하는 스니커즈로 올해에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빅볼청키는 특유의 청키한 디자인에 뉴욕양키스, LA다저스 등 메이저리그 유명 팀의 로고를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 그리고 6cm 키높이 효과와 합리적인 가격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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