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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봄날에 딱! 오버핏 재킷 어디꺼?

숲(SOUP)' 화사한 재킷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여우로운 실루엣 '실용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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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17~18회에서 송다희(이초희)는 언니 송나희(이민정)과 윤규진(이상훈)의 이혼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날 송다희(이초희)는 사돈 윤재석(이상이)이 모친에 대해 한탄하다 “잡혀서 들어온 거다. 그날 형이랑 형수 이혼한 거 숨겨주려다가 딱 걸려서”라고 실언했고, 송다희는 “언니랑 형부가 뭘해요? 이혼을 했다고요?”라며 경악했다. 

하지만, 이날 송나희(이민정)는 윤규진(이상엽)이 첫사랑 유보영(손성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며 씁쓸한 마음을 선보이는 등 묘한 감정을 드러내 향후 스토리 전개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날 이초희가 착용한 화사한 컬러감의 재킷은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 제품으로 알려졌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방모 재킷 제품으로 화사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감성이 어우러져 봄가을 및 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초희가 착용한 '숲(SOUP)' 재킷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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