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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집콕패션 후드 니트 어디꺼?

'올리비아비' 니트 후드 제품으로 근거리 외출복과 집콕 패션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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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 마지막회에서는 차유리(김태희)가 환생을 포기하고 조강화(이규형)과 딸 서우(서우진) 곁을 떠났다. 

이날 차유리(김태희)는 조강화(이규형)에게 자신이 환생하면 딸 서우가 귀신이 볼 수 있다고 전하면서 환생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조강화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지만, 차유리는 방법이 없다며 애쓰지 말라고 대답했다. 

차유리(김태희)는 서우에게 "예쁜 우리 서우, 신나게 살아줘. 웃으며 살아줘. 다음 생에도 꼭 엄마한테 와. 알았지?" 라며 서우를 꽉 끌어안았고 서우는 "잘가 엄마"라고 대답하며 차유리와 작별했다. 

김태희는 16회에서 엄마 전은숙(김미경)의 간절한 소원 덕분에 사실을 알게 됐고, 전은숙과 함께 한 장면과 15회 에필로그에서 편안한 후드 니트를 착용했다.

이 날 김태희가 착용한 니트 후드는 세정그룹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 온라인 전용 브랜드 '올리비아비' 제품으로 근거리 외출룩 또는 집콕 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베이직한 루즈핏이 돋보이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디테일한 소매와 밑단이 포인트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트렌치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 트렌디한 스프링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원마일웨어로도 착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김태희가 착용한 '올리비아비' 후드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태희가 착용한 '올리비아비' 후드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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