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연예계도 셧다운! 유명 스타들의 집콕 스타일 16

59,72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확산으로 전세계 연예계도 셧다운 상태다. 샤를리즈 테론, 기네스 팰트로, 켄달 제너, 벨라 하디드, 지지 하디드, 엠마 왓슨, 제시카, 권나라, 문가영 등 국내외 스타들의 코로나 일상 16.

↑사진 = 왼쪽부터 샤를리즈 테론, 제시카, 기네스 팰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면서 헐리우드도 촬영과 제작을 멈추고, 모든 행사 스케줄이 취소되는 등 스타들도 집안에서 방콕 생활을 보내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 스타들은 모든 행사 일정이 취소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갑작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인 활동이 잠시 중단된 유명 스타들은 편안한 라운지웨어 중심의 집콕 패션으로 지루함을 달래며 ‘사회적 거리 두기’ 혹은 ‘외출 자제’ 등을 권고하고 있다.

↑사진 = 왼쪽부터 권나라, 올리비아 팔레르모, 문가영

특히 반 강제의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답답함,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은 집앞을 가볍게 산책하거나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진을 SNS에 올리며 팬들을 위로하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안나 윈투어, 기네스 펠트로, 제너, 벨라 하디드, 지지 하디드, 엠마 왓슨, 제시카, 권나라, 문가영, 위키미키 김도연 등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은 꾸준히 자신만의 시그너처룩을 전달하는 스타일 퀸들이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자택 격리를 실천하고 있는 국내외 스타들의 코로나 19 집콕 스타일 16을 소개한다.
1.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헐리우드 스타 샤를리즈 테론도 블랙 숏 패딩과 블랙 레깅스, 트러커 모자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애슬레저룩으로 딸 잭슨(8살)과 어거스트(3살)와 식료품 쇼핑에 났다.

2. 보그 미국판 편집장 안나 윈투어는 계속되는 재택 근무에 편안하지만 다소 긴장감 있는 재택룩을 공유했다. 단 자신의 시그너처인 선글라스는 고수했다.

3. 제시카는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팬들을 위해 화사한 핑크 데님 팬츠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한 깜찍하면서 발랄한 장면을 SNS에 게제했다.

4. 권나라는 러블리한 단발머리에 뉴트럴 컬러의 트렌치코트룩으로 아파트 단지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는 코로나 일상을 SNS에 올렸다.

5. 기네스 팰트로는 올 블랙 스타일에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 마스크와 장갑을 낀 채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드에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찾았다.

6.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코로나19가 미국을 휩쓴 가운데 뉴욕 브루클린에서 애완견과 함께 럭셔리한 모피 코트를 입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7. 문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프 소매와 유니크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원피스룩으로 코로나 일상을 공개했다.

8. 위키 미키 김도연은 큼지막한 안경과 블루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채 계단에 걸쳐 앉아 코로나 블루를 날리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9. 벨라 하디드는 펜실베니아에 있는 가족 농장에서 핸드 크래프트 데님룩으로 풀밭에 눞거나 나무 위에 올라가는 등 여유로운 코로나 일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10. 벨라, 지지 하디드 자매의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펜실베니아 가족 농장에서 지지 하디드는 이탈리아 보그 패션 화보를 셀카로 찍었다. 촬영, 모델, 스타일링, 헤어 메이크업 등 모든 역할을 혼자 해결했다.

11. 켄달 제너는 심플한 라운지웨어룩으로 얼굴 마사지를 한채 닌텐도 게임을 하며 코로나 일상을 보내는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12. 영국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브스키는 전신 가운부터 크롭트 스웻슈트까지, 집에 틀여박혀 지내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집콕 룩을 선보얐다.

13. 이혼 후 친구처럼 지내는 영화 배우 데미 무어(57)와 브루스 윌리스(65)는 유쾌한 초록색 스트라이프 파자마룩으로 단체 집콕룩을 선보였다.

14. 배우 겸 가수 테야나 타일러는 맞춤 루이비통 모노그램 마스크와 하네스 베스트를 입고 브라운 스웻셔츠를 매치했다.

15. 백반증을 가진 캐나다 출신 모델 위니 할로우는 밝은 오렌지 트랙슈트와 보머 재킷을 입고 자택 옥상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있다.

16. 헐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은 인스타그램에 "나는 할머니와 엄마와 베프를 위해서 집에 머문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독려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