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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주지훈, 변화무쌍 엘리트 변호사룩 어디꺼?

'산드로 옴므' 변화무쌍한 댄디 가이룩...스타일시한 엘리트 변호사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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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최종회에서는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가 법조계 악의 카르텔 정점에 있던 송필중(이경영)의 팔목에 수갑을 채우면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그리고, 이슘그룹까지 몰락하게 한 서정화(이주연 분) 살인 사건의 진짜 범인이 송필중(이경영)이란 것도 함께 공개되면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다. 

또한, 정금자(김혜수)는 매회마다 바라보던 건물 앞에서 윤희재(주지훈)에게 "입양됐다 파양되면 다시 여기로 또 돌아왔다. 그러는 사이 이렇게 큰 건물이 세워졌다. 

이 건물 볼 때마다 아주 끔찍했다. 버려질 때마다 여기로 왔으니까. 차라리 여기를 사버리자고 마음을 바꿨다. 더는 끔찍하지 않게"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윤희재(주지훈)는 "이 건물 얼마인지 아냐?"고 물었고, 정금자(김혜수)는 "한 번 해보지 뭐. 건물주"라며 윤희재와 어깨동무를 하면서 거리를 활보했다. 

한편 이날 극중에서 주지훈은 '산드로 옴므(SANDRO HOMME)'의 클래식 칼라의 스트라이프 플로피 셔츠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변호사룩을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 주지훈은 베이지 컬러의 체크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 옴므(SANDRO HOMME)'의 댄디한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포멀과 캐주얼룩 모두 용이한 슈트에 클래식 칼라의 스트라이프 플로피 셔츠를 매치했다.

한편, '하이에나' 에필로그에서는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가 먹방BJ들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주지훈은 이날 주지훈은 '산드로 옴므(SANDRO HOMME)'의 밝은 블루 컬러의 클래식한 슈트룩을 착용했다. 

2개의 버튼 여밈이 있는 클래식한 느낌의 슈트 재킷과 함께 화이트 셔츠로 김혜수의 레드 슈트룩과 함께 완벽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팬츠,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팬츠,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셔츠,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주지훈이 착용한 ‘산드로 옴므‘ 셔츠,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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