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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팔레르모, 상속녀는 달라! 이 난리통에 럭셔리한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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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상속녀이자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뉴욕주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애완견과 함께 럭셔리한 산책길이 포착되었다.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 요하네스 휴블, 애완견과 함께 럭셔리한 모피 코트를 입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뉴욕주는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곳으로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지난 21일 미국내에서 처음으로 뉴욕주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뉴욕시는 일부 공항을 폐쇄하고 임시 병원과 환자 수용시설, 의료 물자를 동원하느라 고군분투 중이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영업 중단·제한 명령과 자택 대피령도 이어졌다.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하게 집에 머물라는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다소 쌀쌀한 뉴욕 날씨에 스웨터와 스키니 진을 입고 모피 코트와 컴뱃부츠를 매치한 럭셔리한 산책룩을 선보였다.

뉴욕의 재벌 더글라스 올리비아의 딸로 소위 재벌 상속녀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미국 사교계의 여왕이자 미드 '가십걸'의 주인공 블레어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하다. 

디자이너, 바이어, 파워 블로거이면서 모델, 배우 등 수많은 타이틀을 가진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럭셔리한 이미지와 엄친아 여대생의 새침하고 깜찍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는 시그너처룩을 선보이며 전세계 워너비들의 주목을 받는다. 

빌 리 테네시 뉴욕시 주지사는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체육관과 헬스장을 다음 달 6일까지 폐쇄하도록 했다. 또한 식당 영업은 배달과 '드라이브 스루' 포장 서비스만 가능하도록 제한했다. 

이와 함께 존 쿠퍼 내슈빌 시장은 2주 동안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하게 집에 머물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탈리아 당국도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사망자가 급증하자 공원 산책이나 조깅 같은 실외 활동을 전면 금지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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