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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타이넥 블라우스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레터링 타이넥으로 포인트 준 블라우스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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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해피 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0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장근원(안보현 분)의 계략으로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고 조이서(김다미 분), 장근수(김동희 분)가 납치된 상황이 그려졌다.


오수아는 이 모든 일이 장근원의 짓이라고 밝혔고, 장 회장은 이를 덮으려고 했다. 이에 오수아는 “이런 식으로 15년 전 사건도 수습하셨군요”라며 박성열(손현주 분)의 뺑소니 사건을 힘과 권력으로 비열하게 덮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이어 오수아는 사직서와 함께 의문의 파일을 내밀며 “이건 제가 입사하면서 10년간 모은 장가의 비리 파일입니다”라고 말해 장 회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21일 방송된 최종화에서는 박새로이와 조이서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오수아의 내부 고발로 장가 그룹은 파국을 맞는다.


뒤늦게 찾아온 장회장이 무릎을 꿇고 눈물로 사죄했지만, 박새로이는 "장사는 비즈니스, 비즈니스를 하세요, 회장님"이라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장가의 해체와 함께 오수아는 새롭게 셰프(박보검)를 고용하며 자신의 레스토랑을 열어 권선징악의 결말을 맞이했다.

극 중 권나라는 박새로이의 첫사랑 오수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전략기획팀장이라는 캐릭터에 맡게 커리어우먼의 정석인 오피스룩부터 따라 입고 싶은 캐주얼룩까지 매회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권나라가 착용한 레터링 타이넥 블라우스는 영 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깔끔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타이와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로, 슬랙스, 데님, 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 제품들과 매치가 쉽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 후속으로는 김희애, 박해준 주연의 ‘부부의 세계’가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사진 = 권나라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권나라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권나라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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