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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카리스마 폭발! 재킷 어디꺼?

JJ지고트, 활동성 뛰어난 래귤러 핏 재킷 오피스룩으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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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파격적이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전개, 배우들의 열연 등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호평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주인공 차영진(김서형 분)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의 친구는 당시 세상을 들썩이게 한 성흔 연쇄살인 사건의 피해자로 발견됐고, 차영진은 어떻게든 범인을 찾아내겠다고 절규했다. 그렇게 19년 후 차영진은 사건을 파고드는 경찰이 됐다.


성흔 연쇄살인을 쫓던 차영진은 증거물을 수집하던 중 날개가 여섯 개 달린 천사 인형을 알게 되고, 차영진은 과거 자료 속에서 신생명 교회와의 연관성을 찾았다.


차영진은 신생명 교회로 달려갔다. 그곳에서 인형을 만든 사람이 목사 서상원(강신일 분)임을 알아낸 차영진은, 그가 사용하고 있다는 건물로 달려갔다. 그곳에는 서상원이라는 이름으로 걸려온 전화, 송곳으로 손이 뚫리고 옆구리에 피를 흘린 채 죽은 여자 시체가 있었다.


차영진은 핏자국을 따라 건물 옥상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서상원과 마주했다. 서상원의 얼굴에는 온화한 미소가 감돌았지만 그의 손과 옆구리는 피로 흥건했다. 살인 사건을 목격한 차영진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강렬한 등장을 알린 김서형이 착용한 베이직한 브라운 재킷은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제이제이 지고트(JJ 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프론트 투버튼 레귤러 핏 스타일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플랩 포켓 디테일로 수납이 용이해 오피스룩으로 인기만점이다.


울 혼방 소재로 터치감을 즐길 수 있으며 뒷판 중심이 트여있어 한층 편안하게 활동 가능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추적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김서형이 작용한 'JJ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서형이 작용한 'JJ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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