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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나쁜 사랑’ 오승아, 스카프로 포인트! 트렌치코트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스카프 디테일 더한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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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이 후반부로 진입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67회에서는 서로를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인 소원(신고은 분)과 재혁(이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혁이 결혼을 약속했지만 5년 전에 세상을 떠난 은혜(차민지 분)와 소원이 자매인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은 충격에 빠진다.


결국 둘은 서로의 마음을 정리하기로 노력하고, 소원이 ‘언니 나 진짜 몰랐어… 미안해…’라며 오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한 68회 예고 영상에서는 연수(오승아 분)가 유진(심은진 분)의 스카프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재혁과 헤어진 소원이 결국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고, 의사가 “환자의 상태가 심각합니다”라고 말해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극 중 오승아는 야망 있는 노유패션 영업부 사원 황연수로 분해 센스있는 오피스룩부터 고급스러운 데일리 패션까지 다채로운 페미닌룩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아는 블랙 벨티드 트렌치코트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오승아가 착용한 니트 원피스는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회화적인 스카프를 더해 멋스러운 트렌치코트 룩이 연출되며,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나쁜 사랑’은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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