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로맨틱한 레이스 블라우스 어디꺼?

지고트, 자수 디테일 레이스 블라우스로 로맨틱한 페미닌룩 완성

5,23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SBS 아침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가 파격적인 전개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4일 오전 방송된 82회에서는 배유란(이슬아 분)의 경력과 학력이 모두 날조된 것이라는 기사가 뜬다. 정준후(최우석 분)는 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 유란을 버릴 고민을 하고 유란은 점점 더 바닥으로 고꾸라진다.


유리(신비 분)는 진상(서하준 분)에게 다시 해진(심이영 분)을 붙잡으라고 애원한다. 진상은 그런 유리를 보며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편, 인성(안지훈 분)은 정주리(한가림 분)에게 연락해 세미나에 함께 참석한다. 인성은 세미나에서 지성미를 발휘하고, 주리는 그에게 반한다.


방송 말미, 인성은 주리에게 남자친구가 있냐고 묻고, 유부녀인 주리는 머뭇거리며 없다고 대답한다. 이에 인성은 “그럼 됐어”라며 키스해 대혼란을 예고했다.

극 중 한가림의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시킨 블라우스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로맨틱한 무드의 꽃망울 자수 디테일 레이스 블라우스로, 러플과 레이스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캐미솔 이너가 구성돼 비침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한가림처럼 스커트에 매치해 사랑스러운 페미닌 룩을 연출하거나 슬랙스, 데님 팬츠에 매치해도 어울린다.


한편, ‘맛 좀 보실래요’는 월~금요일 아침 8시 35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 한가림이 착용한 ‘지고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한가림이 착용한 ‘지고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