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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벨라 하디드, 청청패션 그 이상! 데님 코트까지 압도하는 '청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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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가 클래식한 청청 패션을 능가한 데님 트렌치 코트까지 올 데님룩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벨라 하디드가 오버사이즈 청청 패션을 입고 나타나 파파라치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파리패션위크가 한창인 지난 3월 1일(현지시간) 일요일 오후 발렌시아가는 발렌시아가의 2020 F/W 컬렉션이 끝나고 청청패션을 능가한 업그레이드된 데님룩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데님 마니아로 유명한 벨라 하디드는 청재킷과 청바지의 조합을 넘어 데님 트렌치 코트까지 걸친 파격적인 올 데님룩으로 빈티지 감성의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앞이 뾰족한 블랙 부츠와 선글라스로 새로운 밀레니얼 버전의 청청패션을 마무리했다.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벨라 하디드는 언니 지지 하디드와 같이 런웨이와 잡지, 광고 등을 통해 대담무쌍한 파격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일상에서는 엣지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잇모델이다. 

옅은 청록색 눈동자와 우아한 갈색 머리. 그리고 시니컬한 미소를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주도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전세계적인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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