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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하루에 깔별로 3벌! 라텍스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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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게 파리패션위크를 방문한 킴 카다시안이 섹시한 라텍스룩 3종 세트를 입고 파리 시내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킴 카다시안이 딸과 함께 방문한 파리 패션위크에서 섹시한 라텍스룩 3종 세트를 입고 파리 시내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입은 첫번째 라텍스 룩은 소매가 장갑과 연결된 황갈색의 벨티드 블레이저와 레깅스를 믹스한 옷차림이었다. 여기에 깔맞춤한 라텍스 머리 끈과 스트래피 샌들로 룩을 마무리했다. 

두번째 라텍스 룩은 발망의 2020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으로 초콜릿 브라운 탑 위에 장갑과 연결된 블레이저를 레이어드한 딱붙는 캣슈트였다. 

여기에 오버사이즈의 골드 귀걸이와 철사처럼 가는 스네이크-프린트 스틸레토를 매치해 섹시한 파리지앵으로 변신했다.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딸 노스 웨스트와 함께 발렌시아가 패션쇼 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은 프론트 로우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다.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은 버건비 버전의 라텍스룩을 연출했다. 

마지막 세번째 라텍스룩은 피치 버전의 몸에 딱붙는 스타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날 한 밤중에 딸 노스 웨스트와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조카 페넬로페와 함께 에팔 탑 근처에서 회전 목마를 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남편 브랜드 이지의 PVC 통 샌들로 라텍스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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