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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켄달 제너, 강아지와 함께한 동네패션 '뭘 입어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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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모델 켄달 제너가 애완견 강아지와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 나팔바지와 셔츠형 재킷으로 완성한 복고패션으로 주목을 끌었다.

뉴욕, 런던,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잇 모델 켄달 제너가 패션위크 마지막 도시 파리로 출발하기 전 애완견 강아지와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했다. 

그녀는 이날 통이 넓은 나팔바지와 오버사이즈 셔츠형 재킷으로 복고풍 패션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팔바지 아래 존재감을 드러낸 신발은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두툼한 밑창이 돋보이는 통굽 부츠는 올해의 잇템이다. 여기에 사각형 모양의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일상룩을 마무리했다. 

올해 25세인 헐리우드 잇걸 켄달 제너는 레드 카펫 현장에서는 당당하고 도발적인 시그너처룩으로 카메라 후레시를 거의 독점하고, 무대 밖에서는 다양한 방식의 리얼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 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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