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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자매들, 스타일 전쟁! 요즘 빈티지에 꽂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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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자매들이 요즘 드레스에 푹 빠졌다.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이부 자매 켄달 제너는 최근 비슷한 취향의  빈티지 프리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리얼리티 섹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초밀착 빈티지 프린트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파리를 방문한 킴 카다시안은 장 폴 고티에 본사와 현지 KFC를 방문, 최근 은퇴한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1995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빈티지 드레스룩을 착용했다.


외국의 기념품 가게에 볼 수 있을 것 같은 비키니 착시 효과의 디지털 프린트가 돋보이는 빈티지 드레스에 그레이 양말 부츠와 타원형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뿐 아니라 그녀의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이부 자매인 켄달 제너도 요즘 장 폴 고티에의 아카이브에 흠뻑 빠졌다.

켄달 제너는 지난 2월 17일 2020 가을/겨울 버버리 컬렉션 런웨이가 끝나고 <러브> 매거진 파티와 사진전 오프닝 프리뷰 행사에서 장 폴 고티에의 몸에 딱 붙는 레이스업 빈티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최근에는 블랙 팬츠에 그리스 조각상이 그려진 시스루 탑으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도 블랙 팬츠에 그리스 조각상이 그려진 시스루 탑을 입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8년 피플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착시 효과를 주는 프린트 드레스룩, 지난해는 타투 프린트 탑과 레깅스 세트로 아찔한 섹시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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