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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야 치킨이야? 이색 닭다리 샌들 '속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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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가 KFC와 함께 치킨 테마의 이색 치킨 샌들을 출시했다. 한국인 인플루언서인 래퍼 말마가 광고 모델로 나서 화제다.

투박한 앞코에 구멍이 송송 뚫린 고무 슬리퍼로 유명한 크록스(Crocs)가 케이에프씨(KFC)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한정판 나막신(Clog)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x 크록스 버킷 클로그'를 출시한다.


신발 윗부분은 프라이드 치킨 패턴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신발 밑창은 빨강과 흰 줄무늬의 유명한 KFC 버킷을 모방, 얼핏 보면 신발위에 닭다리가 얹어 있는 형상이다.


두개의 닭다리 모양 형상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닭향이 나는 지빗츠 참 장식도 함께 선보였다. 올 봄부터 유니섹스 사이즈로 판매되며 56.99달러에 판매된다.


두 번째 협업 스타일의 클로그는 아방가르드한 플랫폼 버전으로, 높이를 더했으며 지난 2월 11일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이자 래퍼인 엠엘엠에이(MLMA) 패셔쇼 무대에서 선보였는데, 이 신발은 구매할 수가 없다.


약 12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어를 거느리고 있는 한국인 인플루언서 엠엘엠에이는 동영상에서 튀김 냄비 속에서 나막신을 꺼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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