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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이유진, 깜찍한 그레이 숏재킷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숏한 기장과 래글런 슬리브 재킷으로 귀여운 겨울 데일리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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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74회에서는 여원(최윤소)이 수지(정유민)에게 모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원은 자신이 일하는 모텔까지 쫓아와서 천동(설정환)과 헤어지라고 돈을 뿌리는 수지의 만행에 분노한다. 수지는 "너 따위가 어떻게 봉팀장을 사랑한다는 말을 하니?"라며 천동과 헤어지라고 종용한다.


천동은 여원이 일하는 모텔로 가서 자신을 놓지 말라고 하고, 여원은 "현실을 택했다"며 "지겨워졌다구요"라는 거짓말로 차갑게 뿌리친다.


이에 천동은 "제발 날 놓지 말아요 여원씨. 당신 잃고 내가 어떻게 살아. 제발 날 놓치마"라고 했고, 이를 지켜 본 수지는 자리를 떠나 홀로 술을 마신다. 한편, 지훈(심지훈)은 수지의 막말에 상처를 받아서 선화(이유진)과 데이트를 했다.

극 중 이유진은 수지황 스튜디오 어시스턴트 이유진으로 분해 매회 몰입감 있는 연기력과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인다.


이날 이유진은 패턴이 가미된 블랙 터틀넥에 그레이 컬러 숏 재킷을 착용해 데이트룩을 연출했다.


이유진이 착용한 재킷은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숏한 기장과 래글런 슬리브로 귀여운 핏을 연출하며, 포켓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월~금요일 밤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이유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유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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