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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나쁜 사랑’ 오승아, 청순한 올 화이트룩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벌룬 소매 니트와 니트 스커트로 청순한 올 화이트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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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이 반전을 거듭하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50회에서는 황연수(오승아)와 박상태(전진기)의 은밀한 대화가 펼쳐졌다.


이날 박상태는 “네가 감히 사모님과 나를 상대로 협박을 해?”라고 분노했다. 박상태는 “경고하는데 만약 이 일이 이사님 귀에 들어간다면 내가 널 죽일 거야”라며 살벌한 협박을 이어갔다.


황연수는 “저 역시 이사님이 사실을 알기 원치 않는다. 그 사람 상처받는 것 저도 싫으니까, 그리고 후계자 되려면 이 비밀은 절대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된다는 것도”라고 말했다. 이어 황연수는 “우리 결혼 도와주세요, 그럼 제가 아드님을 노유 주인으로 만들어드리겠다”고 제안한다.


박상태는 황연수가 한민혁(윤종화)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극 중 오승아는 노유패션 영업부 사원 황연수 역으로 분하며, 센스있는 오피스룩부터 고급스럽운 데일리 패션까지 다채로운 페미닌 룩을 선보인다.


이날 오승아가 착용한 니트와 스커트는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니트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라운드넥, 벌룬 소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어디에나 웨어러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스커트는 니트 소재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볼드한 레터링과 블랙 컬러 배색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한다.


한편, ‘나쁜 사랑’은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승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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