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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카니예, 극과 극 커플룩 '초밀착 vs오버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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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극과 극 패션을 선보였다. 킴 카다시안은 초밀착, 카니예는 오버사이즈 야샹 재킷으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부부는 지난 11월 6일(현지시간) 패션 캐피털 뉴욕에 함께 나타나 극과 극 커플룩을 선보였다. 

자신이 전개하는 보정속옷 브랜드 '스킴스'의 노드스토롬 백화점 오픈차 뉴욕을 방문한 킴 카다시안은 이날 자신의 전매특허인 콜라병 같은 몸매를 과시한 초밀착 핑크룩을 입었다. 

그녀는 앞부분이 주름장식과 슬릿이 돋보이는 가죽 스커트와 베이지색 터틀넥 보디슈트를 함께 매치했다. 여기에 그녀는 달랑거리는 귀걸이와 스트래피 힐로 자신만의 룩을 마무리했다.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벨벳 팬츠와 프린트 데님 셔츠를 입고 매장 오픈 행사에 참여했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오버사이즈 퍼 후드 야상 재킷을 걸쳐 윈터룩을 완성했다. 여 기에 블랙 스니커즈, 올리버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큰 딸 노스와 둘째 아들 세인트를 낳고 대리모를 통해 지난 2018년 1월 셋째 딸 시카고, 2019년 5월에는 넷째 아들 삼을 얻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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