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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조유정·류의현, 드라마 속 일상룩 어디꺼?

지프(Jeep),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후드, 조거 팬츠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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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조유정, 류의현이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완벽 호흡으로 케미를 선보이는 동시에 내추럴한 ‘리얼 일상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재회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극 중 조유정은 말괄량이 천재 테니스 선수 김연아 역을 발랄하게 소화하며 막내딸의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그린 컬러 배색 포인트인 레터링 후드 티셔츠를 착용하여 상큼한 데일리룩을 연출했으며, 25일 방송에서는 브라운 컬러 뽀글이 플리스로 포근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류의현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완벽한 막내 문파랑 역을 맡아 때로는 형보다 어른스러운 듯한 말들로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안기고 있다.


지난 18일, 25일 방송에서는 후드 집업, 후드 티셔츠, 스웻 팬츠 등 캐주얼한 일상복으로 활동적인 훈남룩을 완성했다.

조유정-류의현이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아메리칸 프리미엄 의류 「지프(Jeep)」 제품으로 알려졌다.


올겨울 대세템으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플리스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며 오염이 적고, 가볍기까지 해 가벼운 아우터나 헤비 아우터의 이너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이들이 착용한 지프의 오버핏 후드 티셔츠 시리즈는 웨어러블한 소재와 더불어 특유의 감성적인 컬러감과 배색, 러블리한 핏을 연출할 수 있어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조유정이 착용한 ‘지프‘ 플리스 재킷

↑사진 = 조유정이 착용한 ‘지프‘ 플리스 재킷

↑사진 = 조유정이 착용한 ‘지프‘ 후드 티셔츠

↑사진 = 류의현이 착용한 ‘지프‘ 스웻 셔츠

↑사진 = 류의현이 착용한 ‘지프‘ 후드 집업

↑사진 = 류의현이 착용한 ‘지프‘ 후드 티셔츠

↑사진 = 류의현이 착용한 ‘지프‘ 조거 팬츠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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