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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스토브리그’ 박은빈, 화사한 핑크 벨티드 코트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화사한 컬러의 핸드메이드 벨티드 코트로 겨울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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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토브리그’가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31일 방송된 12회에서는 팽팽한 신경전의 강두기(하도권)와 임동규(조한선)의 대결이 펼쳐졌다.


1차전 경기의 분위기는 드림즈가 이끌어가고, 전 시즌과 다른 수비 모습에 모두가 뿌듯해한다. 중간 유민호(채종협)가 부담감을 이기지 못해 실수하지만, 팀원들은 그를 응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음날 진행된 2차전 경기에서는 바이킹스가 이겼지만 드림즈는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얻는다.


또한 드림즈에 새바람이 불게 된다. 회장님의 뜻으로 권경민(오정세)이 드림즈의 새로운 사장이 된 것. 여기에 갑자기 본사 감사팀에서 드림즈 홍보팀장인 변치훈(박진우)을 조사 명목으로 잡아가며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극 중 박은빈은 능력과 열정으로 드림즈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여성 최초,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 이세영을 열연한다. 또한 매회 TPO에 맞게 선보이는 오피스룩으로 패션까지 화제를 모은다.


박은빈이 착용한 핑크 컬러 벨티드 코트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핸드메이드 코트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사하며,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이너웨어에 매치하기 좋다.


화사한 페일 컬러감으로 박은빈처럼 뉴트럴 컬러와 함께 코디하거나, 원피스 혹은 스커트와 스타일링해 페미닌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박은빈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은빈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은빈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은빈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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