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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박소현, 에스닉 프린트 원피스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에스닉 프린트와 플리츠 스커트 라인 돋보이는 원피스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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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교양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전달한다.


특히 프로그램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임성훈과 박소현은 20년이 넘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1067회에서는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묘기를 부리는 하얀 쥐 사연이 전파를 탔다. 제보를 받고 대구의 한 실내 동물원을 찾은 제작진은 신통방통한 묘기를 부리는 래트, 토이와 빌리를 만났다.


‘빌리’는 사람 말을 알아듣고 움직이는 것은 물론 벨 누르기, 터널 통과하기, 장애물 돌기 등 다양한 재주를 뽐냈다. 또한 ‘토이’는 손 터치, 서랍 열기 등 ‘빌리’를 능가하는 한층 더 심화된 고급 스킬을 선보인다.


래트는 과학적 연구를 위해 개량된 종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학습이 가능하긴 하지만 이렇게 빠른 습득력을 보이는 래트는 보기 드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박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에스닉 프린트 원피스로 페미닌 룩을 연출했다.


박소현이 착용한 원피스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과하지 않은 에스닉 프린트가 포인트를 주며, 깔끔한 칼라 디자인이 단아한 느낌을 연출한다.


플리츠 스커트 라인과 허리의 리본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해 원피스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페미닌 룩이 완성된다.


한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원피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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