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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괴로워! 설날 사랑받는 며느리룩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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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친정을 오가는 ‘새댁’들은 또다시 고민에 빠진다. 설날 사랑받는 며느리룩, 윤아, 설현, 서현 등 스타들의 패션에서 참고해보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서 설날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명절에는 오랫동안 보지 못한 집안의 어른들과 친척들을 만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선택으로 설날 패션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시댁과 친정을 오가는 ‘새댁’들은 어떤 스타일링을 해야 할 지 고민에 빠진다. 집안 어른들과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차려입으면서도, 너무 불편하거나 명절에 어울리지 않는 투머치 패션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코앞으로 다가온 설날, 플러스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설날 새댁 스타일링을 윤아, 설현, 서현 등 스타들의 패션에서 참고해보자.

▶ 사랑을 한 몸에! 단아한 페미닌룩


집안 식구들과 처음 명절을 보내는 ‘새댁’이라면 실패할 확률이 적은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택해보자.


어른들과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가장 정석이다. 지나치게 화려한 디테일보다는 솔리드 컬러나 클래식한 체크 패턴 등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깔끔함을 더할 것.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컬러로 스타일링이 쉬우며 아이보리, 베이지 등 뉴트럴 컬러는 단아함을 배가시킨다. 눈이 아픈 컬러 매칭보다는 은은한 톤온톤 룩을 연출하면 센스 있는 며느리, 딸로 거듭날 수 있다.

1. 윤아는 터틀넥 니트에 풍성한 넥라인의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미니 스커트를 매치, 그레이 재킷을 걸쳐 단정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2. 설현은 꼬임 디테일의 니트 원피스에 베이지 컬러 숄더 파우치를 들어 활동하기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3. 여자친구 예린은 네크 라인에 리본 디테일을 더한 베이지 코트룩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4. 레드벨벳 예리는 그레이 코트를 클로징해서 착용, 벨트로 허리를 강조해 단아한 느낌의 코트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노그램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5. 성유리는 블랙 니트 원피스에 화이트 코트를 매치, 그린 컬러 백으로 모노톤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6. 윤세아는 페미닌한 실루엣의 체크 롱 코트에 그레이 사첼백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엣지 있는 룩을 완성했다.

▶ 불편한 옷은 NO! 스타일과 실용성 겸비한 캐주얼룩


명철 옷차림은 어려울 거라는 딱딱한 생각을 버리자. 부담스럽지 않은 캐주얼룩으로도 TPO에 맞는 명절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장시간 이동과 활동이 많은 명절에는 실용성까지 신경써야 한다. 루즈한 핏의 니트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살리며, 스판기가 좋은 데님 팬츠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동하기에 편해 귀향길, 귀성길에 제격이다.


티셔츠와 니트, 데님 팬츠 등으로 편안한 이너 스타일링을 연출한 뒤 트위드, 체크, 퍼 등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우터를 걸치면 젊은 감성의 센스 있는 며느리룩이 완성된다.

1. 블랙핑크 리사는 브이넥 그레이 니트에 블랙 스키니진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하고, 화사한 옐로 컬러의 체크 패턴 재킷을 걸쳐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2. 서현은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 프린지 디테일의 트위드 재킷을 걸쳐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3. 제니는 블루 니트에 조거 팬츠를 매치, 오버핏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치고 스니커즈로 룩을 마무리하며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4. 트와이스 나연은 회화 프린팅의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롤업해 매치, 브라운 재킷과 옐로 스니커즈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5. 블랙핑크 리사는 화려한 프린팅의 티셔츠에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 퍼 코트를 걸쳐 포근한 느낌의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안경과 스니커즈, 보스턴 백으로 편안함을 겸비한 룩을 마무리했다.

6. 레드벨벳 슬기는 화이트 티셔츠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 오버사이즈의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단정한 로퍼와 버킷백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7. 한혜진은 브이넥 니트에 블랙 에나멜 팬츠를 매치, 클래식한 글렌체크 패턴의 롱코트로 단정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갖춘 룩을 완성했다.

8. 효민은 가죽 팬츠와 레이스업 워커로 연출한 올 블랙 룩에 체크 재킷을 착용해 무심한 듯 멋스러운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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