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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오나라, 럭셔리의 절정! 시퀸 스커트 슈트 어디꺼?

아이잗컬렉션, 체크 패턴에 시퀸 레이어드된 스커트 슈트로 럭셔리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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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종영을 앞두고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29, 30회에서는 이재훈(이지훈)이 죽음을 맞아 전개에 충격을 더했다.


이재훈은 자수하려는 찰나 괴한들에게 납치됐고, 정서연(조여정)은 이를 신고했지만 발견했을 때는 이미 칼에 찔린 채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그는 사력을 다해 윤희주(오나라)에게 전화를 걸어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정서연에게 다니엘 킴이 레온이라고 한 후 의식을 잃는다.


이후 정서연, 윤희주, 강태우(김강우)가 레온의 정채를 알아채고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하며 숨막히는 전개를 이어갔다.


방송 말미, 레온의 소지품에서 칩을 찾아낸 정서연에게 레온이 “이번이 두번째예요. 내 돈 99억, 그걸 훔친 건 잊어버렸어요?” 라며 정서연을 경악하게 만들어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 중 오나라는 아버지에게 재단을 물려받아 부와 미, 자신감을 모두 갖춘 윤희주 역을 열연하며 매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오나라가 착용한 시퀸 스커트 슈트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캐릭터 캐주얼 「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체크 패턴에 투명한 시퀸 레이어드로 광택감을 더한 재킷과 스커트 슈트로, 유니크하면서도 화려한 무드를 선사한다.


어깨핏을 잡아주는 크롭트 재킷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H라인 스커트로 함께 착용했을 때 스타일리시하며, 각각 단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오늘(23일)을 끝으로 종영하며, 후속으로는 박해진, 조보아 주연의 ‘포레스트’가 오는 29일부터 방송된다.

↑사진 = 오나라가 착용한 ‘아이잗컬렉션‘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나라가 착용한 ‘아이잗컬렉션‘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나라가 착용한 ‘아이잗컬렉션‘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오나라가 착용한 ‘아이잗컬렉션‘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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